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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단독] 변호사가 주식으로 배상금 날리고 자살…18억 못 받게된 ‘형무소 집단살해’ 유족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09-05 | 조회수 : 468
전남 완도군에 사는 박경남(74)씨는 요즘 밤잠을 제대로 못 잔다. 국가를 상대로 어렵사리 2년간 소송을 진행해 대법원에서 배상금 지급 판결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배상금 1억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1949년 여수공고에 다니던 박씨의 형 갑남(당시 17세)씨는 이른바 여수·순천사건(여순사건)에 연루됐다. 여순사건은 48년 10월 19일 전남 여수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제14연대가 반란을 일으키자 정부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2500여 명이 숨진 사건이다. 당시 여순사건 연루자를 포함해 광주형무소와 전주형무소 수감자…
[4] C형간염 속출하는데…동네의원 330곳 내시경 소독 불량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09-05 | 조회수 : 513
C형간염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부 동네의원이 위·대장 암 검진을 할 때 사용하는 내시경을 제대로 세척하지 않고 소독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시경 기구가 제대로 소독·멸균 처리되지 않으면 검진자가 살모넬라·결핵·B형간염·C형간염 등에 감염되고 폐렴구균(알균) 등의 환경 균에 오염될 수 있다. 건보공단, 암 검진기관 3288곳 조사 대충 세척하거나 부속품 소독 안해 “용종 제거 땐 내시경 통한 감염 위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원급 암 검진기관 3288곳의 현지 확인 조사에서 330곳을 ‘소독 미흡…
[3] 20대 남성 대낮 주택가서 10대 여학생 성폭행·납치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09-04 | 조회수 : 390
흉기 위협해 버스 타고 피해 여학생 납치 범행 들통나자 도주하다 교통사고 뒤 검거 대낮에 귀가하는 10대 여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뒤 버스에 태워 납치·도주한 20대 남성이 교통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성폭행과 납치·감금 혐의로 최아무개(2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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