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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합정역 열차 운행, 정상화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16 | 조회수 : 145
서울 지하철 합정역 환풍구에서 원인 파악이 안 된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서울 마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15분께 6호선 합정역 환풍구에서 연기가 유입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후 합정역 6호선 열차는 양방향 모두 무정차 통과했지만, 오후 1시 10분부터 운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후 1시 11분 공식 SNS 를 통해 "합정역 6호선 연기유입 사고는 조치 완료 돼 양방향 운행이 정상화 됐다"라고 밝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환기실에 있는 모터축에서 베어링이 마찰돼 연…
[406] '금메달리스트' 주민진, "매맞은 기억뿐…쇼트트랙 폭행 만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16 | 조회수 : 157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주민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방송에 출연해 쇼트트랙계에서 만연한 폭력을 폭로했다. 지난 15일 MBC 시사 교양프로그램 ‘100분 토론’은 ‘침묵의 카르텔-체육계 성폭력’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주민진 전 선수와 여준형 젊은 빙상인 연대 대표, 최동호 스포츠평론가, 정용철 서강대 교수 등이 나와 폭력·성폭력 문제가 불거지는 체육계의 구조적인 문제를 진단했다. 주민진 전 선수는 쇼트트랙계에 과거부터 폭행이 만연했다고 인정했다. 자신 역시 폭행의 피해자며 심석희 선수의 고통에…
[405] 중국,항모 제작자 쑨보 사형 시키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2-19 | 조회수 : 190
중국이 자국산 항공모함 제작책임자인 쑨보를 기밀유출 혐의로 사형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는 외신이다. 쑨보(孫波) 중국선박중공(中國船舶重工·CSIC) 부회장이 사형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9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의 첫 자국산 항공모함인 '001A'함의 개발 주역 중 한 명인 쑨 부회장이 사형선고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쑨 부회장은 이미 뇌물수수 등을 일컫는 기율 위반 행위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최근 조사에서 항공모함 제조와 관련된 중요 정…
[404] 김석기,LH임대 불법전대 부실적발 지적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0-15 | 조회수 : 194
LH 임대주택 불법전대 , 최근 5 년간 부정입주 626 건 적발 , ​ 임대주택 95% 이상 실태조사 부실 ​ ​ 조사로 절반 밖에 적발 못해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의 공공임대주택을 다시 세놓다 적발된 ‘ 불법 전대 ’ 가 최근 5 년여간 626 건에 달하는 가운데 , 매년 임대주택에 대해 95% 이상 실태조사를 하고 있지만 , 실태조사로 불법 전대를 적발한 건수는 절반밖에 되지 않아 불…
[403] 김수민 의원, 도난문화재 회수율 빈약 ..10년간 20%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0-01 | 조회수 : 215
우리 문화재 도난당한 회수율이 극히 빈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0 년간 도난된 문화재가 1 만 점을 넘었지만 5 점 중 4 점은 회수하지 못해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 김수민 국회의원 (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 최근 10 년간 도난 문화재는 12,977 점에 달하며 회수율은 19.9%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도난된 문화재는 국가…
[402] 메르스는 초동대처거 중요 해외건설사 좌불안석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9-19 | 조회수 : 281
국내 확진 판결을 받은 환자가 현대건설 해외 사업부 협력사 임원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메르스는 초동 대처가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메르스 사태는 초동 대처가 중요하다. 해외 진출 건설업체들은 메르스 등 방역체계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현대건설과 함께 현지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대우건설·SK건설·한화건설·현대중공업의 등 5개 건설사들은 메르스 대응 매뉴얼을 갖추고 직원들의 건강 체크 및 감염예방에 나서고 있다. 현대건설은 쿠웨이트에서 일하던 협력사 임원이 …
[401] 안희정에 징역 4년 구형…"'을' 취약성 노린 권력형 성범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27 | 조회수 : 192
비서에 대한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했다. 27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안 전 지사의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여겨지던 안 전 지사가 헌신적으로 일한 수행비서의 취약성을 이용한 중대범죄"라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또 안 전 지사에게 성폭력치료강의 수강이수 명령과 신상공개 명령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안 전 지사는 …
[400] 정미홍 폐암별세 향년 60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25 | 조회수 : 219
정미홍 전 대한애국당 사무총장인 25일 사망했다. 이날 대한애국당은 당 홈페이지를 통해 "정미홍 전 사무총장이 오늘 새벽 하늘나라 천국으로 가셨다"며 "유족의 입장으로 장례식장은 알리지 못하니 글로써 추모해달라"고 전했다. 정 전 사무총장의 측근인 이 모 씨는 SNS를 통해 "루프스라는 난치병을 앓다가 면역 기능이 저하됐다. ​ 투병하다가 이날 새벽 하늘나라로 갔다"고 밝혔다. 향년 60세. ​ 정…
[399] 이재명, 조폭 연루설 극구 부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23 | 조회수 : 222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조폭에 연루됐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이재명 지사가 국제 마피아 조직의 변호를 맡았고 그들이 설립한 기업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주장했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이재명 지사는 자신의 SNS에 "평범한 기업으로 위장한 조폭 집단을 선별하는 건 어렵다"며 마피아 정치인 의혹에 강한 반박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 법한 일" 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재명 지사가 조폭의 변호를 맡고 그들에게 특혜를 준…
[398] 교육부 "조원태 사장 인하대 학위 취소하고 조양호 이사장 해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11 | 조회수 : 220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20년 전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이 사실로 확인돼 다. 교육부는 조 사장의 편입학과 학사학위를 취소할 것을 인하대에 통보했다.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난 조양호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인하대) 이사장은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해임)하기로 했다. 11일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인하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 사장의 1998년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과 한진그룹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지자 교육부는 지난 6월4~8일과 14~15일 두 차례 현장조사…
[397] 16강 지고도 쓰레기 주운 日···감동쇼 뒤엔 '메이와쿠 의식'이 깔려있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04 | 조회수 : 209
역시 일본이다 “16강전 패배 이후에도 엄청난 쇼가 이어졌다.” 2일(현지시간) USA 투데이는 2018 러시아월드컵 16강 일본-벨기에전(2-3 벨기에 승)이 끝난 뒤 이렇게 보도했다. 이 매체가 언급한 ‘엄청난 쇼’는 정작 경기가 아닌 경기 종료 뒤 관중석에서 일어난 일본 팬들의 모습을 얘기한 것이다. 이날 경기에서 아깝게 승리를 내주고 슬픔을 감추지 못하던 일본 팬들은 운동장이 차츰 조용해지자 모두 파란색 비닐 봉투를 들고 객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하나하나씩 주워 담기 시작했다. 일본 대…
[396] "조양호 父子, 대한항공 상표권 부당이전으로 사익"…검찰고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04 | 조회수 : 243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대한항공 상표권을 계열사에 부당하게 이전해 사익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4일 오전 대한항공 조종사 노동조합과 대한항공 직원연대,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조양호 회장 부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를 수사해달라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2013년 회사분할 당시 상표권을 한진칼에 귀속시킨 뒤 대한항공이 매년 약 300억원의 상표권 사용료를 지급해왔다"며 "조양호 회장 등 총수 일가의 한진칼 지분이 28.95…
[395]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경찰 출석… "죄송하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6-18 | 조회수 : 228
조재범 전 코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올 1월 16일 훈련 과정에서 심석희 선수를 수 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18일 오전 어두운 모자를 쓰고 경찰에 출석한 조재범 전 코치는 기자들의 여러 물음에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등의 대답만 반복했다. 경찰은 조재범 전 코치가 심석희 선수를 상대로 저지른 폭행 혐의 및 다른 추가 피해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394] 한진家 불법고용 가사도우미, 하루 16시간 일하고 월급 45만원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6-11 | 조회수 : 271
11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69)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소환됐는데 그가 불법 고용했던 가사도우미의 급여가 터무니없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13일 한 시사 프로그램은 ‘사모님의 비밀 특명’이라는 제목으로 이 전 이사장의 불법 행위를 집중 조명한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이 전 이사장이 대한항공 마닐라지점장의 도움을 받아 필리핀 현지에서 가사도우미를 뽑았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가사도우미들은 대한항공 직원으로 거짓 채용돼 일반연수생 비자(D-4)를 발급받고 이 전 …
[393] 변호사 2천여 명 시국선언…"재판거래 의혹 관련자 처벌·탄핵"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6-11 | 조회수 : 199
변호사 2천여명이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 의혹'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징계·탄핵 등을 요구했다. 11일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 비상모임은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 앞에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 미공개 문건 전면 공개 ▲ 각 문건 작성자·작성 경위·보고 및 실행 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 ▲ 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징계·탄핵 ▲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비상모임은 "대법원은 재판 결과를 청와대 협상 수단으로 활용하려 하고 사법정책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를 …
[392] 아들 숨진 뒤 며느리 성폭행·낙태시킨 시아버지…'돈'으로 감형 '논란' 뜨거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5-29 | 조회수 : 263
아들이 숨진 뒤 며느리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낙태까지 시킨 시아버지가 항소심에서 감형돼서 논란의 여지가 뜨겁다. 양형을 정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은 바로 법원에 낸 5천만 원의 공탁금이다. 오늘(28일) 서울고법 형사11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 관계에 의한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71살 이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5년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8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아들이 숨진 뒤 1년 9개월간 20차례에 걸쳐 며느리를 성폭행한 혐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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