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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포항 북구 인근서 규모 2.9 지진…작년 강진의 78번째 여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2-02 | 조회수 : 216
2일 오후 12시 21분 12초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 지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12도, 동경 129.3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9㎞다. 계기 진도는 경북에서 Ⅳ로 측정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지난해 11월 15일 발생한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진으로 파악했다. 새해 첫날 발생한 규모 2.0의 여진 이후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여진이다. 이로써 여진은 총 78회로 늘었다. 이 가운데 규모 4.0∼5.0 미만이 1회, 3.0∼4.0 미만이 6회, 2.0∼3.0…
[326] 덕성여대 '성폭행 교수' 파면 요구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2-02 | 조회수 : 426
덕성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성폭행 교수'를 폭로하며 '미투# Me Too ·나도 당했다)' 캠페인에 나섰다. 덕성여대 총학생회는 페이스북을 통해 "총학생회는 성폭력 사건 제보를 받았다. 피신고인은 우리 대학의 교수였으며, 피해자는 해당 학과의 학생이었다"면서 "1년이 넘는 굉장히 오랜 기간 사건이 진행됐고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인해 크게 힘들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총학생회에 따르면, 덕성여대 A교수는 피해자 B학생에게 제주도를 가자고 요청했다. A교수를 학과 교수로서 잘 따르던 …
[325] 익산 집단 폭행 조폭 개입설 경찰 추적중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6 | 조회수 : 223
익산 , 무차별 폭행당해 얼굴 피범벅 조폭개입설 20 대 알고지내는 사이 주점 폭행 난동 벌이다 경찰 추적중 시베리아급 한파가 연일 계속 되는 와중에 술에 취한 20 대들이 집단 패싸움을 벌이고 애꿎은 학생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에 조직폭력배가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 전북 익산경찰서는 현장에서 달아난 조폭 A(22) 씨 등 2 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 , …
[324] 포스코 4명사망 안전불감증 권오준 책임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6 | 조회수 : 222
안전불감증에 걸린 포스코가 비판의 도마위에 올랐다. 물론 청와대와 냉각 기류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여권에선 권오준 책임론이 부상 하고 있다. 포스코가 냉각탑 내장재 교체 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진데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사고 대책반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6일 포스코는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직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에게도 심심한 애도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현재 사고대책반을 설치해 신속한 사고 수…
[323] 밀양 세종병원 화재 33사망 추가 인명사고 우려 사상자 많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6 | 조회수 : 237
밀양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이시각 현재 사망자가 33명으로 늘어나는 등 중상자가 많아 추가 사망자가 늘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예정에 없던 청와대 수석회의 주재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수습대책 마련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26일 경남 밀양시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재 33명이 목숨을 잃는 등 1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7시32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 있는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오전 11시30분 현재 33명이 사망하고 81명(중상 14명, 경상 67명)…
[322] 아내 살해 현직 경찰관 범행 자백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4 | 조회수 : 227
현직 경찰관이 아내와 재산문제를 놓고 다투다 살해한 일이 발생했다. 경북 영천경찰서는 23일 오후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한 경찰관 A(52)씨가 조사에서 범행을 자백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2일 오후 6시 30분께 영천시 임고면 한 농로에서 아내 B씨가 몰던 승용차 뒷자리에 타고 가던 중 다투다가 B씨가 맨 스카프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차는 급가속하면서 인근 저수지에 빠졌다. A씨는 혼자 차에서 빠져나와 약 300m 떨어진 집에 걸어간 뒤 자녀에게 "엄…
[321] "아이 안낳고 결혼도 안해"…年 출생 40만명 붕괴 초읽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4 | 조회수 : 224
지난해 11월까지 태어난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1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생아 수는 1년 전보다 11.2%(3400명) 감소한 2만7000명으로 조사됐 다. 이는 2000년 월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이 수는 33만3000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2.1%(4만5900명) 감소했다. 11월 누적치 역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30만명 중반대에 그치면서 사상 처음으로 연간…
[320] 경찰, 목동 백화점 승강기 추락사고 현장감식 실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2 | 조회수 : 290
지난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행복한백화점’에서 발생한 승강기 추락 사망 사고에 대한 현장감식이 22일 진행 중이다. ​ ​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함께 사고원인을 가리기 위한 합동감식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 구조대에 최초 신고한 목격자 1명을 피해자 신분으로 불러 사고 전 이상 징후 등에 대해 조사했다. 승강기 관리업체 관계자 3명에 대해서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사고 경위 등을 캐물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승…
[319] 유일한 ‘불륜 피해’ 구제… 상간자 상대 손배소 폭증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22 | 조회수 : 264
남편의 통화목록을 우연히 본 A씨는 의심이 생겼다. 지인들도 “남편이 낯선 여자와 함께 있는 걸 봤다”고 귀띔해주곤 했다. 출장 중이던 남편이 엉뚱한 곳에서 신용카드를 결제한 내역도 발견됐다. 알고 보니 남편은 직장에서 알게 된 B씨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아냈지만 둘은 계속 만남을 이어갔다. A씨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으로 응급실에 실려가기까지 했다. 결국 A씨는 B씨를 상대로 3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법원은 A씨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B씨는 상대방이 유부남인 사…
[318] 정부, 中에 "미세먼지 줄여달라" 요청…한중 환경협력공동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9 | 조회수 : 255
한국과 중국이 지난 18일 중국 산동성 지난시에서 제22차 한·중 환경협력공동위원회를 열고 양국간 양자·지역 차원의 환경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9일 밝혔다. 권세중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과 송샤오쯔 환경보호부 국제합작사 부사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양측은 최근 국내 환경정책을 소개하고, 미세먼지 등 양국 관심사항에 대해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권 국장은 최근 국내에서 실시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을 설명하면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는 한국에서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해결…
[317] 20대 지인 살해해 둑길에 나체로 유기한 남녀 중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9 | 조회수 : 245
20대 여성을 둑길에서 잔혹하게 폭행해 살해한 뒤 나체 상태로 유기한 남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방법원 제11형사부(이현우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33)씨에게 무기징역을, 여자친구인 B(22, 여)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 이들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살해 동기가 사소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살해 방법이 사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잔혹하고 그 과정에서 성적 수치심까지 안겼다"며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과 재범의 가능성이 높…
[316] "엄마에게 알리지마"…어린 딸 6년간 강제추행·성폭행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7 | 조회수 : 253
11살 친딸을 6년여간 추행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권성수)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강간 및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44)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11년 12월 어느날 오후 8시께 자신의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던 친딸(당시 11세)을 추행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315] 개정 김영란법 오늘부터… 경조사비 10만→5만, 농축산물 5만→10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7 | 조회수 : 281
공직자 등에게 줄 수 있는 선물 가액 한도가 17일부터 농축수산물에 한해 10만원까지 올라간다. 경조사비는 현금 기준 현행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어들며 상품권은 액수에 관계없이 제공할 수 없다. 정부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해 의결했다. 청탁금지법 개정안은 공직자 등이 원활한 직무 수행을 위해 받을 수 있는 선물 상한액을 현행 5만원에서 농축수산물과 농축수산 가공품에 한해 10만원으로 올렸다. 농축수산 가공품은 농축수산물 원·재료를 50% 이상 포함한 제품만 해…
[314] 여고생 협박해 3년 동안 성관계 맺은 학원장 영장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5 | 조회수 : 230
자신의 학원에 다니는 여고생을 협박해 성관계를 맺고 금품까지 빼앗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아동청소년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학원장 A(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4년 11월 자신의 학원에 다니는 당시 고등학생 B씨를 협박해 성관계를 가진 이후 지난해 9월까지 수시로 협박을 일삼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돈을 빌리거나 현금카드를 사용하는 등 수법으로 690만 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
[313] 여중생 자매 성추행한 학교 전담경찰관 징역 4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2 | 조회수 : 236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한 학교 전담 경찰관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상훈)는 1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상 위계 등 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남의 한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소속 경찰관 A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 재판부는 "청소년을 담당하는 경찰이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위력으로 여중생 자매를 성추행 했다"며 "피해를 입은 여중생들이 정서적 피해가 클 것으로 보이는데다 사회적 악영향 등을 고려하면 A…
[312] 용인 일가족 살해범, 아내 목숨 위협까지? "물려받을 100억대 유산 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1-12 | 조회수 : 249
용인 일가족 살해범과 그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용인 일가족 살해범은 지난해 10월 어머니, 이복 동생, 새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사망케 해 대중들의 분노를 샀다. 당시 용인 일가족 살해범은 가족인 '용인 일가족'을 살해한 뒤 자신의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떠났고 11일, 한국으로 송환됐다. 용인 일가족 살해범은 자신의 죄를 인정했으나 공모 혐의로 기소 중인 아내에 대한 혐의는 부인했고, 아내 역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뉴질랜드서 귀국 직후 기소된 용인 일가족 살해범의 아내는 취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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