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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설리야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전 걱정마세요"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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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요시사신문 작성일19-10-16 12:25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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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14일 세상을 떠난 고(故) 설리를 떠올리며 눈물을 쏟았다.

구하라는 15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설리야. 언니가 일본에 있어서 못 가고 이렇게 인사할 수밖에 없는 거 너무 미안해"라며 울먹였다. 이어 "그 곳에 가서 정말 너가 하고 싶은 대로 잘 지내. 언니가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열심히 살게”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이어 "여러분 저 괜찮다. 제가 설리가 진짜 친언니 동생 같은 사이였기 때문에 이렇게나마 대신 설리한테 인사하고 싶어서 여러분들한테 라이브 영상을 틀었다.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설리야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설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다시금 표현했다. 

방송 내내 눈물을 훔치며 빈소에 가지 못하는 미안함을 거듭 전한 구하라.

그는 앞서 설리의 비보가 전해지자 두 차례 SNS 글을 올려 고인을 애도한 바다. 생전 설리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과 함께 "그 세상에서 진리가 하고 싶은 대로",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직도 믿기지 않아. 우리 작업해 놨던 수많은 사진 속 예쁜 진리야"란 글을 올리며 황망한 심경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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