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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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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요시사신문 작성일18-08-17 12:34 조회1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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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가 ···

 

 

정의하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단어이고 또한 세계인도 정의하면 다 좋은 단어이고 좋다고들 한다.

그런데 정의실천이 어렵고 잘 안 되는 것일까. 그것은 인간 욕망 즉 욕심 때문에 정의단어가 흐려지곤 한다.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다. 왜 돈이 있으면 출세도 하고 싶고, ‘천하를 갖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하지만, 돈을 벌어서 보람되게 쓰는 사람도 많이 있다. 그런 정의는 알고 있지만 인간의 욕심이 앞서다보면 정의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없어지곤 한다.

 

 

정의란”,

국어 대 사전에 그 뜻을 찾아보면 바르게, 곱게, 바른 사람, 바른 뜻, 인간의리등 세상을 바르게 살면서 정의를 실천하고 사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요즘 신문과 TV를 보면 많이 배운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넥타이를 매고 머리를 단정히 하고, 얼굴도 하얗고, 잘생긴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해 감옥에 가서 죄 대신 형벌을 받은 사람들을 볼 수가 있다. 물론 잡범도 많다.

그러나 잡범들은 그 액수가 작고 넥타이 매고 뭐 좀 한다하는 사람들의 범죄 액수는 억, 천만, 조 단위로 큰 죄를 짓는 사람들을 우리는 흔히 볼 수가 있다. 다시 말해서 많이 배우고, 출세도 한 사람이 범죄 부정부패를 해서 TV에 나온다. 그 부모님은 어찌 하겠는가. “내가 버릇을 잘못 가르쳐서 저놈이 감옥에 가는 구나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한탄을 할 것이다. 그러니 큰 것, 작은 것 할 것 없이 부정한 일은 아예 손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실 정의가 강물처럼 자연스럽게 흐르는 사회는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요 한마디로 편안하다. 살맛나는 세상이요 신바람 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전부다 바르게 살아야만 될 것이다.

출세, , 재벌, 부자, 여러 가지가 마음을 유혹해도 나는 바른 사람이야하고 단호하게 거절을 해야 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하는 것은 귀신도 모를 것이야 하지만 나도 알고 즉 양심이 먼저 말을 할 것이다. 그 짓은 부정한 방법이니 하고 그러나 인간의 욕심이 결국 죄를 짓고 정의를 외면하다 결국 들통이 나 감옥에 가게 되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불행한 국가임에 틀림없다. 역대 대통령이 두 명이나 감옥에 있다. 그럼 이들은 정의에 역행을 했기에 감옥에 있는 것이다. 이들은 무엇을 잘못했기에 감옥에 있는가. 진실, 정의로 바르게 통치하지 못하고 자기 마음대로 통치를 했기에 감옥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은 먼저 자신에게 떳떳해야 되고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하면 정의란 것은 그의 잘못을 그냥 두지 않는다. 인간은 누구나 바르게 진실 되게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세상이 만만하지 않아 편법을 쓰고 하다 보니 바르게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아차 하는 순간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그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 출세, 권력이 쉽게 오는 것 같아서 유혹에 넘어간다. 그러나 세상은 순리대로 가야지 억지로 가면 큰 사고가 날 수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사는 것이 세상을 이기고 사는 것 이라고 생각하면서 부정부패에는 쳐다보지 않고 내 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 바로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요 이 사람이 바로 정의 편에 서 있다고 말할 수가 있다.

 

 

우리는 언젠가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에서 살기 위하여 끝까지 노력하면서 정직하게 바르게 가보자. 그럼 정의는 우리 편이다.

 

 

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 이 근 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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