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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대안신당 인재위원장 천정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8 | 조회수 : 5
내년 총선을 향한 대안신당이 인재위원장에 천정배 의원을 세우고 본격 적으로 세불리기에 나섰다.  ​ ​  신당 창당작업을 앞둔 대안신당(가칭)이 18일 창당준비위원회 인선을 마쳤다. ​ 대안신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준위 제1차 상임운영위 회의 결과 창당기획단장에 장정숙 의원, 정강정책기초위원장에 윤영일 의원, 당원기초위원장에 김종회 의원, 수석대변인에 최경환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대안신당은 상임운영위 회의를 매주 월·목요일로 정례화해 창당…
[166] 신형 서울함 진수식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1 | 조회수 : 14
한국형 신형 호위함 서울함 진수식이 정경두 국방부장관 심승섭 해군참총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를 비롯한 역대 서울함 함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수식을 가졌다. 새로 취역하는 서울함은 오는 21년 해군에 이양된다.  ​ ​  2천800t급 해군 신형 호위함인 서울함(FFG-Ⅱ)의 진수식이 11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열렸다. 서울함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노후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하는 울산급 배치(Batch)-Ⅱ사업의 3번 함이다. 2020년대 초까지 배치-Ⅱ급 신형 호위…
[165] 문재인 지지율 39% 추락..40%대 무너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0-18 | 조회수 : 17
비리로 얼룩진 조국 법무부 장관 강행으로 인한 후유증이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39%대로 급락했다. 문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39%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이는 문 대통령 취임 뒤 최저치로, 처음 40% 아래를 기록해 청와대와 여권이 초긴장하고 있다. ​ 문 대통령의 지지율 추락이 멈출 기미가 없다는 점이 불안케 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갤럽은 지난 15~17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
[164] 검찰, 조국 법무장관 자택 강제수사 칼 빼든 진상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27 | 조회수 : 21
까도 양파에서 까도 피노키오 달갑지 않은 별명으로 조롱 받고 있는 조국 (54)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달 23 일 조 장관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을 벌인 이유는 무엇일까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 검찰이 지난달 말 조 장관 주변 수사에 착수한 이래 조 장관 부부와 자녀를 상대로 강제수사를 벌이기는 처음이다 . 검찰을 인사 · 행정적으로 관할하는 법무부의 현직 수장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한 것도 초유의 일이다 .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UN 총회…
[163] 안희정 징역 3년 6개월 대법 확정판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09 | 조회수 : 16
도지사 지위를 이용해 수행비서를 모두 4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대법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징역 3년 6개월 확정 됐다.  ​ ​  9일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9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수행비서 김지은 씨를 4차례 성폭행하고 6차례에 걸쳐 업무상 위력 등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에서는 피해자…
[162] 황,광화문집회 10만 운집..한국당 젊은층 유입 고무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26 | 조회수 : 13
자유한국당이 지난 25일 광화문집회에 10만명이 운집해 집행부가 고무됐다. 이날 예상을 웃도는 군중이 모인 자리서 황 대표는 보수대통합을 위해 자신을 내려 놓겠다며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대통합을 역설했다.  ​ ​  한국당은 반문연대-보수통합의 흐름도 이어가겠다는 복안이다. 한국당은 27∼28일 경기 용인에서 의원 연찬회를 여는데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연사로 온다. 김 교수는 2017년 대선 당시 안철수 후보의 정책대변인으로 활동한, 대표적인 안철수계 인사다. 익명을 요청한 한…
[161] 신평,정권 절체절명위기 조국 사퇴하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23 | 조회수 : 14
문재인 대선캠프 출신인 신평 변호사가 조국은 기득권자이며 문재인 정권의 절체절명 위기라고 쓴소리를 했다.  ​ ​  지난해 대법관 후보로 거론됐던 신평(63·연수원 13기) 변호사가 이날 SNS에 조 후보자의 사퇴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여권 인사 중 조 후보자의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것은 그가 최초다. 신 변호사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미안하지만 사퇴하라"직격탄을 날렸다. 경북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판사가 된 신 변호사는 1993년 사법부의…
[160] 강효상,서울중앙지검 공안부 배당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7 | 조회수 : 21
공익제보냐 외교기밀누설이냐로 정치권을 뜨겁게 달궜던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민주당 고발사건이 서울중앙지검 공안부에 배당돼 수사에 들어 간다.  ​​ 27일 서울중앙지검은 더불어민주당이 강 의원을 외교상기밀누설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안1부(양중진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 통화에서 25∼28일 일본 방문 직후 방한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청와대와 외교부의 합동 감찰 결과 주미대사관 소속 외교관 k…
[159] 한진총수 선택권 쥔 이명희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0 | 조회수 : 26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이 갑자기 사망함에 따라 뒤이을 총수 자리를 놓고 매끄럽지 않아 일각에선 조원태 남매 간에 불협화음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의문이 증폭되었다. 조양호 전 회장의 지분이 자녀들에게 상속이 이뤄지지 않고 타계했기 때문에 혼돈에 빠진셈이다. 차기 그룹 총수 선택권을 쥔 모친 이명희의 선택이 재계의 관심을 부추기고 있다. ​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동일인 ( 총수 ) 으로 직권 지정됐지만 , 지분 상속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가족 간 갈등 관계가 지속될 전망이다…
[158] 바른미래 오신환 압승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15 | 조회수 : 22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겅선 결과 유승민계인 오신환 의원이 총 24표중 개표진행 1분만에 무려 13표를 획득해 고작 6표를 얻은 국민의당계인 김성식 의원을 누르고 승리를 만끽했다. 신임 원내대표 오 의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공전중인 국회를 정상화 하는데 큰 힘을 기울이겠다면서도 현 손학규 대표 체제 일선 후퇴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  오 원내대표는 "일단 오늘 결정에 대해 손 대표도 매우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라며 "총의를 모으기 전에 손 대표를 찾아뵙고, 충언을 말씀드…
[157] 문, 한미 정상회담 마치고 귀국길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2 | 조회수 : 26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촉진자 역할을 자임해온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약식 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귀국 후 북한을 방문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나 트럼프 대통령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김 위원장의 비핵화 입장을 가져와 미국 측에 전달 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오후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귀국 비행기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마치고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 …
[156] 문 의장,임정의정원 기념사전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0 | 조회수 : 30
문희상 국회의장,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사 전문 ※ 10일 11시 이후 보도하실 수 있습니다 임시의정원, ‘국민의 나라’를 향한 의회주의의 위대한 첫 걸음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임시의정원 후손과 독립유공자 여러분! 역대 국회의장님과 헌정회장님, 각 당의 대표와 국회의원 여러분!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이낙연 국무총리,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그리고 각국 외교사절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100년 전 오늘, 1919년 4월 10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이 머나먼 타국 상해에…
[155] 문재인 지지율 사상최저41%, 한국갤럽조사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05 | 조회수 : 32
한국갤럽이 조사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인 41% 나와 청와대와 여권이 긴장하고 있다. 4.3 재보선에서 승리의 고삐를 쥔 자유한국당이 국정농단 이후 최고치인 23% 나와 내년 총선을 밝게 하고 있는 반면 민주당은 문 대통령의 추락하는 지지율에 분위기가 어두어지고 있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대선지지율 1위에 이어 통영 고성 문점식 의원의 압승으로 인해 지도력이 더욱 강화 될 조짐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40% 초반대로 떨어져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4] 이 총리,4.3 제주항쟁 기념식 참석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03 | 조회수 : 31
3일 오전 이낙연 총리는 제주 항쟁기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는 이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이낙연 국무총리는 3일 "문재인 정부는 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의 완성을 역사의 소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1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계운 기자]
[153] 문, 몽골의원 환담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23 | 조회수 : 47
문희상 국회의장, 몽골 의회 영덩페렝레이 바타르빌렉 사회정책교육문화과학위원장과 샤타르발 라드나세드 법률위원장 예방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은 지난 22일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몽골 의회 영덩페렝레이 바타르빌렉(Yondonperenlei Baatarbileg) 사회정책교육문화과학위원장과 샤타르발 라드나세드(Shatarbal Radnaased) 법률위원장의 예방을 받았다. 문 의장은 먼저 "몽골은 우리와 형제 이상의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이며, 몽골어는 우리말의 어원이기도 하다”면서 "과거 세계를 지…
[152] ‘레임덕 포착’ 이해찬 상왕정치 부글부글 끓는 청와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2-28 | 조회수 : 292
' 정치는 생물이다 .' 언제 바뀔지 모르는 권력의 속성이 잘 드러나 있는 말이다 . 현재 권력은 문재인 대통령이다 . 권력 유지를 위해선 청와대뿐만 아니라 당정의 협조가 중요하다 . 현재 ‘ 친노좌장 ’ 이해찬이 당권을 쥐고 있다 . 당내 최다선 의원이다 . 정치 9 단이다 . 현재 靑 은 임종석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친문이 장악하고 있다 . 이 대표는 당권을 쥐고 친문을 흔들고 있다 . 당청 관계 속 소리없이 펼쳐지는 친문과 친이의 패권전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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