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홈 > 경제 > 경제
경제
경제 목록
[1780]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세계 성장률 3%로 2009년 이후 최저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0-16 | 조회수 : 3
국제통화기금( IMF )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6%에서 2.0%로 하향 조정했다. 세계 경제성장률도 2009년 이후 최저치인 3.0%로 하향 조정했다. IMF 는 15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World Economic Outlook )’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IMF 는 매년 4월과 10월 2차례 세계 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하고 있다. 1월과 7월에는 수정보고서로 주요국들의 성장전망치를 조정하지만, 한국은 포함되지 않는다. IMF 는 지난 4월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우리…
[1779] 대우조선해양, 잠수함·LNG선 등 1조5600억 ‘수주 대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0-11 | 조회수 : 3
대우조선해양(042660)이 1조5600억원 규모의 ‘대박’을 터뜨렸다. 대한민국 해군의 최신예 잠수함은 물론 미주지역으로부터 LNG 운반선 2척을 수주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은 방위사업청과 3000톤급 잠수함 장보고 -III 2차사업 선도함의 설계 및 건조사업을 1조1130억원에 계약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LNG 운반선 2척도 수주했다. 잠수함을 포함한 선박 3척의 총 계약금액은 약 1조5600억원에 달한다. 앞서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2년 약 1조7000억원 규…
[1778] 한국 가구, 20년뒤부터 감소…2047년엔 70%가 1·2인가구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18 | 조회수 : 9
가구 감소 시기 2043년→2040년…인구 감소세 가팔라져 30년 뒤 고령자 가구가 절반…70대 1인가구 20% 웃돌 것 우리나라의 가구 수가 2040년에 정점을 찍고 이후부터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인구 감소세가 가팔라지면서 정점을 찍는 시기가 2년 전 예상했던 2043년보다 3년 앞당겨진 것이다. 비혼·저출산의 여파로 2047년에는 1·2인 가구가 전체의 70%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통계청이 18일 발표한 '장래가구특별추계(2017~2047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총가구는 2017년 1957만…
[1777] 오늘부터 백색국가서 일본 제외... 일본 측 "안타깝다"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18 | 조회수 : 6
한국 정부가 18일 오전 0시를 기해 일본을 수출 절차 우대국(백색국가)에서 제외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략물자 수출입 고시' 개정안을 통해 전략물자 수출 지역을 가의1, 가의2, 나 지역 등 3가지로 구분하고 일본을 수출 절차 우대국인 가의1에서 제외하고 가의2에 포함시켰다. 일본 NHK 는 한국 기업이 일본에 전략 물자를 수출할 때 허가를 얻기 위해 필요한 서류와 심사 기간이 늘어날 것이라며 앞서 일본이 한국에 대해 수출 규제를 강화한 것에 대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8월 12일 일본을 수출 절…
[1776] 삼성, 추석 맞아 대대적 '상생경영'나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04 | 조회수 : 9
□ 협력사 물품 대금 1.4조원 조기 지급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등 10개 계열사 참여 - 추석을 맞아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 전국 각 사업장에서 추석맞이 온∙오프라인 직거래 장터 운영 -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중공업, 삼성물산 등 역대 최대인 19개 계열사 참여 - 품질 좋은 농축산물 판매해 농민들 소득 증대에 보탬 □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받은 중소기업 34개…
[1775] 7월 취업자 1년 6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실업률도 동반 상승 '19년 만 최고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14 | 조회수 : 8
지난달 취업자 수가 30만명 가까이 늘어났다. 1년 6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했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취업자 수는 2738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29만9000명 늘었다. 취업자 수는 올해 1월(1만9000명)과 4월(17만1000명)을 제외하면 모두 20만명 이상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증가 폭은 지난해 1월(33만4000명) 이후 최고치다. 지난달 취업자를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사회복지서비스업(14만6000명), 숙박·음식점업(10만1000명), 예술·스포츠·여가관련…
[1774] 국산캔맥주도 '4캔 1만원 시대' 예고…'홈술' 열풍 더 거세질듯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6-05 | 조회수 : 10
5일 발표된 주세 개편으로 수입맥주의 가격은 크게 오르지 않는 반면 국산 캔맥주의 가격은 인하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 주로 음식점이나 주점에서 소비하는 생맥주 가격은 오를 것으로 예상돼 홈술의 '가성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당정 협의를 열어 주류 과세체계 개편방안을 논의·확정했다. 국내 3대 맥주업체 제품을 기준으로 보면 현행 과세체계에서는 캔맥주 1ℓ에 1121원의 주세가 부과된다. 하지만 내년 1월부터는 830.3원/ℓ으로 세금이 줄어든다. 여기에 교육세와 부가가치세 등을 포함한…
[1773] 코오롱티슈지 상장폐지 적신호, 이웅열 최대위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9 | 조회수 : 13
인보사 뇌관이코오롱그룹 경영전선에 암운이 드리우고 있다. 한극거래소는 29일 코오롱티슈지를 상장폐지를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그룹 위기감을 키우고 있다. 이웅렬 회장은 창사이래 최대 위기에 봉착해 이를 어떻게 돌파할지 깊은 고민에 빠져들고 있다. 세계 최초 골관절염 유전자 치료제인 ‘인보사 케이주(이하 인보사)’의 허가 취소로 코오롱그룹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게 됐다. 인보사는 그룹의 미래 먹거리이자 희망이었다. 지난해 말 사퇴한 이웅열(63) 회장이 ‘넷째 자식’이라고 부르며 인보사…
[1772] 삼성전자, 'QLED'·'더 프레임'에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5 | 조회수 : 22
삼성전자가 10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선화랑에서 개최되는 김정수 작가의 개인전 '진달래-축복'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QLED' 디스플레이의 우수성과 새로운 활용 가치를 알린다. 김정수 작가는 20년 이상 진달래를 소재로 한국인 특유의 사랑·정·그리움 등의 정서를 표현해 온 '진달래 작가'로 유명하며, 선화랑은 1977년 개관 이래 450회 이상의 다양한 전시를 개최하며 한국 현대미술 발전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QLED'와 '더 프레임…
[1771]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로테이팅 카메라 탑재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5 | 조회수 : 25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0 일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2,0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 갤럭시 이벤트 (A Galaxy Event)’ 를 개최하고 , 갤럭시 최초로 로테이팅 카메라를 탑재한 ' 갤럭시 A80' 를 전격 공개했다 .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IM 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혁신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 며 “…
[1770] 50년을 함께한 모두의 카레, 오뚜기 카레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3-20 | 조회수 : 377
- ㈜오뚜기의 창립제품이자 50 년간 국내 1 등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수브랜드 - 1969 년 5 월 오뚜기카레 탄생 이후 50 년 ! 긴 세월만큼 카레 제품도 진화 거듭 .. - 자연이 주는 건강한 맛에 요리의 즐거움을 더해 … 식탁 위 특별함 선사 아빠가 만들어준 주말 별미 , 내가 처음 만들어본 요리 , 친구들과 왁자지껄 …
[1769] '인건비 부담'에 외국인근로자 고용도 줄어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25 | 조회수 : 26
중소제조업체들이 인건비 부담과 경영악화로 외국인근로자 고용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 근로자에 대한 고용도 녹록치 않을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외국인력(E-9) 고용동향 설문조사' 결과, 올해 1분기 신청률은 98.5%로 쿼터 대비 미달이 발생했다. 제조업에 외국인근로자 9996명이 배정됐지만 업체들의 신청은 9842명에 그쳐 154명이 미달됐다. 외국인력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로는 '충원은 필요하나 인건비 부담'이라는 응답이 34.0%로 가장 많았다. '경영악화, 경기부진 등으…
[1768] 작년 해외직구 3000만건 돌파…건강식품·차이슨 등 인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25 | 조회수 : 26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의 해외직구(전자상거래 수입) 건수는 총 3226만건, 규모로는 27억5000만달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직구(전자상거래 수출)는 총 961만건으로 횟수는 더 적었지만 규모는 32억5000만달러로 더 컸다. 관세청은 지난해 전자상거래 수출입 건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4186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일반 수출입(3080만건) 보다도 많은 수준으로, B2B 중심의 일반적인 수출입 거래 부문이 전자상거래 수출입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 8년 전자상거래 수출입…
[1767] 차례 앞서 여행 즐겼다… 설 연휴 호텔 예약 301%↑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15 | 조회수 : 27
설 연휴 귀성에 앞서 여행을 즐기는 국민이 증가했다. 이는 연휴기간 숙박과 레저시설 예약 증가로 나타났다. 특히 호텔 예약은 전년 설 연휴 대비 301% 급증했다. 이는 15일 야놀자가 밝힌 '2019년 설 연휴 국내 숙박 및 레저 시설 이용행태'에 따른 것이다. 올해 설 연휴 기간인 2월3~6일 야놀자 앱 숙박 예약건수 분석 결과, 지난해 설 연휴(2월15~18일) 대비 숙박시설 예약률이 15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의 경우 예약률은 전년비 3배 이상 치솟았다. 이는 명절 연휴를 활용해 여행을 떠나는 이들이 꾸…
[1766] 한은 “청년실업·中企 부진 때문에 경제성장 체감 못해’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11 | 조회수 : 29
2017년 3%대 경제성장률을 달성하고 지난해 1인당 국민소득( GNI ) 3만달러 시대를 열었는데도 왜 항상 ‘경제가 어렵다’는 소리만 들릴까. 한국은행이 체감 경기와 경제지표가 따로 노는 이유에 대해 청년 실업, 대기업 중심 성장 등 양극화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 체감 경기를 끌어올리려면 세대나 기업 규모·업종 전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조사통계월보 1월호에는 이런 내용을 김형석 차장과 심연정 조사역의 ‘경제 내 상대적 격차에 따른 체감경기 분석’ 보고서가 실…
[1765] 검,신한금융 정조준 내막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23 | 조회수 : 43
신한은향 진옥동 행장 내정자를 옥죄는 검찰의 칼끝 [ 집중보도 ] 연임 탈락한 위성호 행장 이어 진옥동 내정자도 좌불안석 - 오사카지점장 시절 비자금 조성 주선혐의 포착 기해년 새해 벅두부터 검찰의 칼끝이 신한금융을 정조준 하고 있다 . 진옥동 체제가 자리도 잡기전에 검찰이 진 내정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장을 날리며 신한금융을 위협하고 있다 . 검찰 과거사위원회가 2008 년 신한금융이 MB 측에 당선 축하금으로 3 억…
게시물 검색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