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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비리의 무덤‘ 조국 당장 사퇴하고 응분의 댓가를 치러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25 | 조회수 : 3
문재인의 남자 였던 윤석열 검찰이 당초 보수층의 우려를 불식 시키며 조국 일각족 및 정권 실세들이 연루 된 것으로 보이는 이른바 조국펀드와 버닝썬 그리고 신라젠에 이르기 까지 성난 칼날을 휘둘러 국민들의 성원을 받고 있다 . 국민들의 여망에 맞춰 검찰이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 시시비비는 최종적으로 법정에서 가릴 일이지만 , 검찰에 대한 지휘권을 가진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강제수사를 받고 자택까지 압수수색 대상이 된 초유의 상황이다 . 후보자 지명 이후 한…
[54] 이제는 끝장을 내자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03 | 조회수 : 25
류근일 언론인 " 조용히 자유를 갈망하는 지금은 비록 외롭습니다 . 그러나 용기로 인하여 한 명 , 한 명 우리는 만나게 될 것입니다 ." 지난 3 월 1 일 ' 자유조선 임시정부 ' 를 선포한 북한 반체제 단체가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다 . 그 직전 이들은 쿠알라룸푸르의 북한 대사관 담장에 ' 자유조선 일어난다 . 김정은 타도 ' 라고 써놓았다 . 이 북한 레지스탕스들의 진실은 알 수 없다 . 그러나 김정남 아들 김한솔을 …
[53] 검찰, 블랙리스트’ 청와대 몸통을 수사\하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03 | 조회수 : 34
문재인 정권의 기둥뿌리를 흔들 검찰의 칼끝이 번뜩이고 있다 . 그동안 적폐청산 칼놀음에 염증을 느낀 국민들에게 단비 같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 . 청와대가 ‘ 장관 인사 · 감찰권 ’ ‘ 균형 있는 결정 ’ 강조한 것은 검찰에 불만 표출하고 법원에 영장 기각 요구한 꼴 ‘ 환경부 블랙리스트 ’ 의혹과 환경부 산하 환경공단 감사 채용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서울동부지검의 수사가 반환점을 돌았다 . 검찰이 지난 22 일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에 대해 구속…
[52] 사이공 함락 그 다음은 어디일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30 | 조회수 : 38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의 많은 식자층 - 공무원 - 정책 수립가들이 문재안 정권 하의 한국 - 한국인에 화가 나있다는 건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 기껏 반세기 동안 뒤를 봐주고 싸워줬더니 뭐 , 이제 와서는 반미 ( 反美 ) 를 하고 친중 ( 親中 ) 을 하고 ‘ 김정은과 춤을 ’ 어쩌고 ? 그래 ? 그럼 어디 니들 맘대로 해봐 , 아니 , 니들 맘대로 해보도록 우리가 싹 나가줄게 . 이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이 …
[51] 촛불과 적폐청산 언제까지 가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18 | 조회수 : 238
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 이 근 봉 > 이번 정부는 너무 당당하게 정부를 인수 했다 . 촛불의 힘으로 문 대통령의 정부가 탄생 된 것이다 . 이 정부 사람들은 촛불의 힘을 너무 과시했다 . ​ ​ 그 힘으로 평화를 외치면서 남북대화 , 비핵화를 뜻으로 북한 김정은도 만나고 한반도에는 비핵화를 해서 남북 간의 평화를 외쳐 , 금방 남북의 평화 무궁화 꽃이 피는 것 같았지만 북한은 거의 다 일반적으로 행동하고 북한…
[50] 한국 경제가 지금 어디로 가는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2-19 | 조회수 : 217
한국경제가 많이 흔들리고 있다 . 즉 나빠지고 있고 어디로 가는가를 모를 지경까지 온 것 같다 . 국민들에게 내년 경제가 좋아지겠는가를 물었더니 65% 가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서민은 더 살기가 힘들어지고 청년 취업이 더 나빠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니 청년들은 취업을 하기 위해서도 더 노력을 해야겠지만 그리 만만하지가 않다 . 걱정거리이다 . 제계 대기업도 내년이 무섭다고 한다 . 20 대 그룹 중 14 곳은 투자와 고용계획에 손도 못 대고 …
[49] 청와대부터 말단공무원까지 국민 낸 혈세 꼭 필요한 곳에!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1-28 | 조회수 : 55
이 근 봉 경복대학교 초빙교수 ,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이제 201 8 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 이제 모든 공공기관이 결산을 볼 때가 왔다 . 여기에 국민이 낸 세금 ( 혈세 ) 를 조금이라도 바르게 쓰지 않고 낭비했는가를 전 공무원과 정부 공공기관에서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 . 국민이 낸 세금이 흥청망청 쓰여진 곳이 있으면 내년 2019 년에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될 것이다 .…
[48] 미국, 문재인 정부 개성공단 관련 유엔제재 허물기 경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0-31 | 조회수 : 57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 조치는 답보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을 앞세워 종전선언이나 유엔 대북 제재완화에 치중하는 데에 강한 불만을 곳곳에서 드러내고 있다 . 개성공단 재가동을 통해 북한에 유입될 현금 이나 각종 물품 등 규제 와해시키려는 행태에 미국 정부가 제동을 걸고 나왔다 . 이 국무부 관계자는 “ 미국과 동맹국인 한국 , 일본은 북한에 일치된 대응을 긴밀히 조율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The United States and our al…
[47] 한국경제 파탄 침몰 중 IMF 망령 되살아나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0-31 | 조회수 : 169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지 채 2 년도 안돼 대한민국 경제는 파탄을 넘어서 끝이 안보이는 깊은 수렁 속으로 침물하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와대 경제 참모는 연말에 좋아질거라는 망상에 젖어 먼산 보듯 수수방관하고 있다 . 더욱이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의 입맛에 맞추려는 듯 종전선언이나 평화협정 유엔 제재완화에만 열을 올리면서 위기에 빠진 한국 경제의 경고음에 속수무책으로 일관하고 있어 불안감을 증폭 시키고 있다 . 참담하다 . 경제가 만신창이다 …
[46] 원전폐기, 국민은 원치 않는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8-28 | 조회수 : 76
탈 원전은 국민의 최대의 이슈이다 . 정부 ( 문대통령 ) 는 탈 원전을 하기 위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脫 원전의 필요성을 말하지만 8 월 16 일 탈 원전에 대한 국민조사결과 국민 70% 가 원전에 찬성하여 필요하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진보적인 사람들도 60% 이상 원전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고 , 보수적인 사람들은 80% 이상이 원전이 필요하다고 한다 . 그러니 현 정부에서는 어느 때 보다 국민의 입장에서 일을 …
[45]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8-17 | 조회수 : 77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가 ··· ‘ 정의 ’ 하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좋아하는 단어이고 또한 세계인도 ‘ 정의 ’ 하면 다 좋은 단어이고 좋다고들 한다 . 그런데 정의실천이 어렵고 잘 안 되는 것일까 . 그것은 인간 욕망 즉 욕심 때문에 ‘ 정의 ’ 단어가 흐려지곤 한다 .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다 . 왜 돈이 있으면 출세도 하고 싶고 , ‘ 천하 ’ 를 갖고 싶은 생각이 있긴 하지만 , 돈을 벌어서 보람되게 쓰는 사람도 많이…
[44] ‘초심불망’初心不忘하시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20 | 조회수 : 180
최광림 ( 대표이사 · 주필 ) 필자와 교분이 남다른 고교 후배 Y 가 각고의 노력 끝에 고향인 J 시 시장에 당선됐다 . 지난 2 일 취임식이라는 초대장을 받고서 겸사겸사 하루 전 고향에 내려갔다 . 그날 오후 시 당국자에게서 연락이 왔다 . 태풍으로 인해 취임식이 돌연 취소됐다는 것이다 . 일순 아쉬운 감정이 몰려왔지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비의 신으로 일컬어지던 제 7 호 태풍 쁘라삐룬 (PRAPIROON) 은 다행히 …
[43] 독도가 대한민국 땅인 이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18 | 조회수 : 68
아 ! 독도 말만 들어도 왜 이토록 애틋하게 ‘ 님 ’ 을 그리듯 부르고 싶고 가슴이 벅차오를까 ... 독도는 우리의 생명이고 핏줄이기 때문에 우리 가슴에 벅차오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독도는 ‘ 우리 민족 ’ 가슴속의 숨결이요 , 민족 얼과 혼으로 되살아서 국민의 가슴속에 잠들지 않고 깨어있기 때문이요 , 우리에게 새벽과 아침저녁을 가르쳐 주는 마음의 시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수시로 독도를 보고 독도를 그리며 생활하고 있다 . …
[42] 판문점의 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5-09 | 조회수 : 190
최광림 ( 본지 대표이사 · 주필 ) 사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 늘 그랬던 것처럼 어쩌면 신기루와도 같은 까마득한 꿈을 미끼로 변죽만 울리다 마는 통과의례적 만남이려니 했다 . ​ 그런 4·27 판문점 남북 영수회담이 이렇듯 손에 잡힐 듯 한 희망의 빛이 되어 내릴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 .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는 하나라는 민족적 자긍심이 가슴 섬찟한 전율로 다가왔다 . 아니 , 분명 민족적 대경사요 , 위대한 진전이다 . …
[41] 6.13 투표, 바른 일꾼으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4-24 | 조회수 : 79
2018 년 6월 13일은 지방 선거를 하는 날이다. 지역에 작게는 구의원, 시위원, 구청장, 시장, 군수, 지사를 뽑아서 4년동안 나라 살림을 맡기게 된다. 이 선거는 상당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우리가 낸 세금을 소중하고, 신중히 생각하고 제대로 살림을 잘 할 때 우리 국민이 세금을 작게 내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바른 정책들을 수립할 수 있는 것이다. 살림을 못하면 지나치게 많은 세금을 국민이 부담해야 한다. 그러니 이번 선거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생각하고서 투표를 해야 한다. 저 사람은 내가 아는 사람이…
[40] 그 나물에 그 밥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4-13 | 조회수 : 228
이 근 봉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의장 경복대학교 초빙교수 아구탕 집에 가서 아구탕을 하나 시키나 둘을 시키나 내용은 비슷하거나 똑같다. 설렁탕집에 하나 시킨 다음 다시 하나를 시켜 봐도 비슷하고 아니면 똑같다. 내가 갑자기 탕 이야기를 하는 것은 6월 13일은 지방 단체장을 뽑는 날인데 어느 당이든 공천 가닥에 새로운 인물 없이 거기에서 다 거기인 듯하다. 거의 비슷하다 해야 하는가 아니면 똑같다고 표현을 해야 하나. 그리고도 우리당 후보가 제일이라고 하니 국민들은 절대 동의하지 못하고 또한 어떤 후보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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