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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오늘부터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 백신 접종 사전예약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1-06-28 | 조회수 : 12
22일 오후 광주 북구 백신 접종센터에서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 대상자들이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연합뉴스 상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였으나 백신 수급 불균형, 명단 누락 등으로 백신을 접종받지 못한 30세 미만 사회필수인력 등 11만여 명에 대한 사전예약이 28일부터 진행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30세 미만 백신 미접종자를 위한 화이자 백신 접종 사전 예약을 받는다. 대상자는 만 30세…
[450] 경찰 “사회적 비난 큰 사건은 ‘살인죄 적용’ 적극 검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1-01-18 | 조회수 : 56
경찰이 아동학대 등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사건에 대해 살인죄 적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른바 ‘정인이 사건’의 양모에 대해 검찰이 살인죄 혐의를 적용한 것과 관련해 서울경찰청 관계자들이 18 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수사할 때 가능한 죄명은 모두 검토하며 (정인이 사건은) 수사상황과 판례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검찰과 충분히 협의한 후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송치한 것”이라며 “(향후)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사건은 적극적 검토해 수사하겠다”고 전…
[449] 軍, 휴가·외출 31일까지 계속 통제…거리두기 2단계 연장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1-01-18 | 조회수 : 6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 확산 방지를 위해서 군 장병의 휴가·외출 통제가 오는 31 일까지 계속된다. 국방부는 군대 내 거리두기 2.5 단계를 2주 동안 연장하기로 했다고 18 일 밝혔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해 11 월 26 일 군내 거리두기를 2.5 단계로 격상하고, 전역 전 휴가 등을 제외한 전 장병의 휴가·외출을 잠정 중지했다. 간부들의 사적 모임이나 회식 등은 연기 또는 취소하도록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휴가 통제는 현행대로 유지되지만, 대대장급 이상 지휘관이나 부서장 판…
[448] 코로나19 신규확진 513명…거리두기 막판 조정 변수될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1-01-15 | 조회수 : 50
국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500 명대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소폭 감소하면서 500 명대 초반 수준을 이어갔다. 전반적인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전국 곳곳에서 소규모 일상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발병 장소도 지역사회 전반에 넓게 퍼져 있어 언제든 다시 확진자 규모가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5 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513 명 늘어 누적 7만 1241 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24 명)보다 11 명 줄어들었다. 지난해…
[447] 정세균 “3단계는 최후의 보루…신중 검토 필요”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14 | 조회수 : 61
정세균 국무총리는 14 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후의 보루”라며 “그 효과에 대한 확신과 사회적 공감대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코로나 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선제적으로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자는 의견이 있다. 정부도 각 부처 및 지자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3단계는 코로나 19 의 ‘전국적 대유행’ 속에서 급격한 환자 증가로 인해 의료체계가 붕괴할 위험에 직면했을 때…
[446] 윤석열 징계 표결 참여 후 기피한 심재철에 비난 폭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11 | 조회수 : 60
윤석열 총장 측이 징계위원회 구성의 부당함을 재가 강조하고 나섰다. 사상초유의 검찰총장 징계절차는 앞서 2차례 연기된 것마저 모자라 연장전까지 돌입했다. 윤 총장 측은 지난 10 일 징계위에서 위원 5명 중 신성식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을 제외한 정한중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장,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 이용구 법무부 차관, 안진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4명을 기피 신청했다. 윤 총장 측은 이들 4명이 공정한 심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심 국장은 자진 회피 신청했고, 나머지 3명에 대한 신청은 전부…
[445] '코로나19' 중환자 급증… 국내 에크모 치료 결과는?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11 | 조회수 : 54
코로나 19 3차 대유행으로 위중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초 위중상태로 에크모를 시행한 환자 수가 1주일간 10 명이나 급증했다.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이하 흉부외과학회)는 초 위중환자 치료를 위해 국내 코로나 19 에크모 치료 결과를 공개했다. 또한 질병관리청의 용역연구를 진행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확립된 에크모 적용기준 일부를 공개했다. 흉부외과학회에 따르면 코로나 19 로 인한 에크모 시행 건수는 위중환자의 수와 연관성이 있다. 지난 1주일 간 에크모 환자는 급증세를 보였고, 당분간 위험상황은 유지될…
[444] 686명 확진 역대 2번째 규모, 700명선도 '위태'···거리두기 3단계 격상되나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09 | 조회수 : 63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 신규 확진자 수가 9일 600 명대 후반으로 폭증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날 하루 확진자 수는 잠시 600 명 아래로 떨어졌으나 다시 급격히 불어나면서 700 명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치솟았다. 이 같은 증가세는 홀덤펍·시장·마을회관·음식점 등 일상 공간 곳곳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데다 취약시설인 요양병원과 주간보호센터에서도 꾸준히 확진자가 나오는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전날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443] 유은혜 "격리자 권역 시험장서 대입전형…1∼2주 주말 40만 이동"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04 | 조회수 : 69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일 "자가격리자 통지를 받은 수험생은 교육부가 준비한 전국 8개 권역별 시험장에서 대학별 전형에 응시한다"며 "현재 확보한 348 개 시험실로 자가격리 수험생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이후 대학별 평가 등과 관련한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에는 113 개 (자가격리 수험생을 위한) 시험실을 배치했다"며 "자가격리 수험생 숫자가 늘어나더라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도록…
[442] '대유행 다시 오나'…9개월 만에 확진자 600명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2-04 | 조회수 : 77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 신규 확진자 수가 600 명대로 치솟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629 명 늘어 누적 3만 6332 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540 명)보다는 89 명 늘었다. 600 명대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3일( 600 명) 이후 276 일만이다. 지난달 20 일부터 이날까지 보름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348 명→ 386 명→ 330 명→ 271 명→ 349 명→ 382 명→ 581 명→ 555 명→ 503 명→ 450 명→…
[441] 징계 전권 쥔 추미애…윤석열 더 세게 흔든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5 | 조회수 : 55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자신이 위원장인 검사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윤 총장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검찰총장이 직무에서 배제되는 일이 발생함에 따라 사실상 검찰 수장 자리는 '공석'이 됐다. 징계 청구와 위원 구성, 의결 과정에 대한 막강한 권한을 가진 추 장관은 윤 총장을 더욱 거세게 몰아 붙이며 극한 대치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추 장관으로부터 직무배제 명령을 받은 윤 총장은 25일 향후 대응방안을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장 업무는 당분간 조남관 차장검사가 직무대…
[440] 건보공단, KT&G 등 상대 500억 흡연소송 패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0 | 조회수 : 70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KT&G 등 담배회사를 상대로 낸 흡연 소송에서 패소했다. 소송 제기 6년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부장판사 홍기찬)는 20일 건보공단이 KT&G 와 한국필립모리스, 브리티쉬아메리칸토바코( BAT )코리아를 상대로 낸 537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앞서 건보공단은 2014년 4월 흡연 피해로 인해 발생한 환자에게 공단 측이 추가 지급한 진료비를 담배 회사들이 배상해야 한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당시 건보공단은 흡연력이…
[439] '추징금 2,205억' 전두환, 연희동 자택 압류될까…법원판단 오늘 나온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0 | 조회수 : 101
전두환 전 대통령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압류하는 것이 적법한지 여부가 20일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송영승 강상욱 부장판사)는 이날 전 전 대통령이 검찰의 추징에 불복해 제기한 ‘재판의 집행에 관한 이의’ 사건 결정을 선고한다. 이 사건은 201 8년 12월 서울중앙지검의 신청으로 연희동 자택이 공매에 넘겨지자 전 전 대통령이 반발해 이의를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전 전 대통령은 과거 대법원 판결에 의해 부과된 추징금을 부인 이순자 씨 명의 재산에 집행하는 것은 위법이라며…
[438] 코로나 신규확진 363명, 사흘연속 300명대… “K방역 위기”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0 | 조회수 : 63
코로나 산발 감염이 전국 곳곳에서 우후죽순 발생하면서 20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명 더 늘어난 363명을 기록했다. 사흘 연속 300명대는 수도권 중심의 2차 유행이 한창이던 지난 8월 말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이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이미 3차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이날부로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305일만에 누적 확진자는 3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500명을 넘었다.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것은 최근 소규모 지인 모임이나 직장, 대학교,…
[437] 법인카드 유흥업소 사용 장하성 중징계 12명중 포함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0-16 | 조회수 : 82
2005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을 3번 연임한 주중국 장하성 대사가 고려대서 발급해준 법인카드로 유흥주점서 결재한 사실이 교육부 감사를 통해 드러나 중징계를 받은 12명중에 포함돼 망신을 당했다. 16일 오전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고려대 교수 13명이 지난 2016년 3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서양음식점으로 위장한 서울 강남 소재 유흥업소에서 221차례에 걸쳐 법인카드로 6천693만원을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교육부는 해당 명단에 포함된 13명의 교수 중 12명에게 중징계를 내리고 1명에게는 경…
[436] 극한 생활고에 굶어 죽은 모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9-28 | 조회수 : 62
일용직 노동자로 고단한 삶을 이어오던 모녀가 굶어 죽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더욱이 지체장애를 앓고 있던 딸은 수년동안 사회복지시설에 살다가 성인이 된 후에야 엄마 가정으로 돌아 왔지만 학대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숨진 딸은 이웃집에서도 얼굴을 모를 정도로 집안에만 기거해 왔다고 한다.  ​ ​  정신질환을 앓아온 모녀가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1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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