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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국회 출석한 김상조, 다운계약서 질문에 '묵묵부답'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6-02 | 조회수 : 267
2일 청문회 출석차 국회를 찾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다운계약서 작성 논란 등에 대한 기자들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8분께 국회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에 두꺼운 서류가방을 들고 들어선 그는 기자들이 "다운계약서를 공개할 거냐", "다운계약서를 직접 작성한 거냐"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거절의 의미로 손을 흔들었을 뿐 별도 답변은 하지 않았다. 김 후보자는 1999년 목동 아파트를 구입하며 1억7,550만원이었던 거래가를 5,000만원으로 낮춰 신고해 세…
[46] 박근혜-최순실, 나란히 3차 공판 출석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9 | 조회수 : 247
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 최순실 씨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45] 이낙연 낙마를 위한 한국당 총공세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5 | 조회수 : 285
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24일 위장전입한 사실을 인정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가 즉각 사퇴해야 한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미술 교사였던 부인이 서울 강남권 학교배정을 위해 위장전입했던 사실을 시인했다. 그는 ‘이 후보자 배우자가 1989년 3월부터 12월까지 강남구 논현동에서 실제 거주했느냐’는 질문에 “실제 거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부인이 강남 교육청 소속 학교로 배정받기 위해 위장 전입했다고 설명한 뒤 “아주 어리석은 생각에 그런 일이 저질러졌다”…
[44] 文 대통령, ‘광폭 탕평인사’… MB의 경제-潘의 외교-安의 정책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2 | 조회수 : 303
‘안(安)의 머리, MB 의 경제, 반(潘)의 손발’이 동시에 문재인정부에 중용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외교부 장관 등 첫 내각 인선을 발표했다. 청와대 외교안보와 정책 투톱인 국가안보실장과 정책실장도 함께 임명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부터 대선 경쟁자는 물론 전임 정부와 다른 당 인재까지 중용하는 파격적인 인사를 선보이고 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문재인정부는 여의도식 자리 나눠 주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총 인적자산’을 모두 활용하겠다”고 선언했다. 필요한 능력을 갖춘 사람이…
[43] 文정부 인사 30명 중 호남 8ㆍ지방대4ㆍ여성3…흙수저ㆍ지역ㆍ비문 ‘파격 또 파격’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2 | 조회수 : 391
‘파격 또 파격’이다. 지난 10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열흘을 갓넘긴 21일까지 청와대가 발표한 30명의 인사 중 광주와 전남ㆍ북 등 호남 출신이 8명, 비(非)서울 소재 대학 출신이 4명, 여성이 3명이었다. 경제 정책을 지휘하는 사령탑인 경제부총리 후보자로는 이른바 ‘흙수저’ 출신인 김동연 아주대 총장이 지명됐고, 외교부 장관 후보자로는 비(非) 외무고시 출신인 강경화 유엔( UN ) 사무총장 정책특보가 발탁됐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철학이 인사에도 그대로 반영…
[42] 역대 가장 빠른 한미정상회담… 사드-FTA 협상전략 관건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17 | 조회수 : 319
한미 양국이 6월 말 정상회담을 갖기로 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가 본격 시동을 걸었다. 북핵 위기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 재협상 등 민감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역대 정부 중 출범 이후 가장 단기간인 한 달 반 만에 한미 정상회담에 나서면서 외교 공백 수습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윤영찬 대통령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16일 브리핑에서 “(정상회담을 통해) 북핵의 완전한 폐기를 위한 공동 방안을 추가로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은 북핵 문제를 최우선 의제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담에서 문재…
[41] 홍준표 "강력한 제1야당 구축해 정부 견제…친박 빠져줬으면"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12 | 조회수 : 362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선후보는 "이미 10년 야당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강력한 제1야당을 구축해서 이 정부가 잘못하고 있는 것을 국민을 위해서 철저히 견제하겠다"고 말했다. 홍 전 후보는 오늘(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보수우파 세력을 재결집해 이 나라가 친북좌파의 나라가 되도록 만들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홍 전 후보가 대선 이후에도 당내에서 모종의 역할을 맡을 생각이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홍 전 후보는 '강…
[40] 누가 대권을 잡아도 구정권 각료들과 동거, 마지막 대선 유세일정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08 | 조회수 : 448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각당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박근혜 정권 각료들과 동거를 해야하는 형국이다. 이는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과도기 없이 즉 인수위 없이 바로 집권에 들어 가기 때문이다. 해서 신 구 정권간에 불편한 동거가 될 수 밖에 없다.  ​ ​  19대 대선을 이틀 앞둔 마지막 일요일인 7일, 각 당 대선 후보들은 대한민국을 종횡으로 가로지르며 막판 표심잡기에 나섰다. 지난 2일까지 각종 여론조사에서 ‘1강 2중 2약 구도’가 확인된 이후 닷새째 지지율 변화를 알 …
[39] 바른정당 탈당파12명 한국당 복당 무산위기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06 | 조회수 : 360
 유승민 후보를 버리고 일신영달만을 위해 탈당한 홍문표 김성태 의원등 12명이 자유한국당 복당이 대선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전 새누리당서 개혁적 보수신당을 내걸고 김무성 유승민 의원 등을 따라 바른정당을 창당하고 대선후보까지 냈지만 유 후보와 당 지지율이 바닥을 헤메자 자유한국당 재 입당을 원했지만 한국당 친박계의 반발로 무산됐다.  ​ ​  바른정당 탈당파 12인의 대선 전 자유한국당 복당이 사실상 무산되는 분위기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5일 비상대책위원회 …
[38] 홍준표,2000cc미만 유류세 절반인하 통큰공약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6 | 조회수 : 323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가 통크게 유류세 공약을 제시해 유권자들의 반응이 고조 되고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는 배기량 2000cc 미만 전 차종에 대한 유류세를 절반으로 인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오늘(25일) 홍준표 후보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현재 수송용 연료의 ℓ당 유류세는 휘발유 745.89원, 경유 528.75원, LPG 221.06원으로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가 판매가격의 50.1%를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국제유가가 하락해도 유류세는 그대로 부과되…
[37] 후보들 토론회서 드러난 '아킬레스건'…개선책 마련 부심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4 | 조회수 : 392
정아란 김동현 박경준 박수현 최평천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1차 TV 토론을 비롯해 세 차례 토론을 마친 대선후보들이 약점을 보강해야 한다는 새로운 숙제를 안고 절치부심하는 모습이다. 각 후보 진영은 모두 자신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어냈다고 자평하지만, 유권자들의 눈으로 봤을 때는 사실상 주제 제한이 없는 토론회에서 후보들의 약점도 분명히 드러났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 선대위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자세로 균형 잡힌 식견을 보여줬다"…
[36] 재벌 죽이기 문재인 안철수 공포증 확산, 재벌 전전긍긍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3 | 조회수 : 367
​​    재벌 죽이기 저승사자‘문-안’공포증 확산중인 내막​​  ​​  문재인 안철수 누가 돼도 재벌 손본다 한파에 벌벌더는 재벌들 보수층 대결집으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지지율 급상승 차기 대권서 문재인 안철수 누가 당선돼도 재벌들 손본다는 루머가 확산되며 오월 공포에 재벌들이 신음하고 있다. 태극기세력에 보수층이 대결집을 보이며 홍준표 단일화로 무게감이 실려 그나마 재벌들의 탈출구로 자유한국당 집권에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따라서 기호 6번 조원진 새누…
[35] 송민순 회고록 문건공개 파장…문재인 "북풍 조작"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1 | 조회수 : 335
송민순 전 외교부 장관이 노무현 정부 시절 유엔 인권 결의안 표결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정부 문건을 공개했다. 송 전 장관은 김만복 당시 국가정보원장이 북한으로부터 연락받은 내용을 정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문건에는 "만일 남측이 인권결의안 채택을 결의하는 경우, 10·4 선언 이행에, 남북 간 관계발전에 위태로운 사태가 초래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또 남측이 인권결의안 표결에서 책임 있는 입장을 취해주기를 바란다."고 적혀 있다. 송 전 장관은 문재인 후보가 유엔 인권결의안에 대해 북한에 물어본 적…
[34] '이미지 업' 文-安…TV토론·유세현장서 '시선강탈' 경쟁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19 | 조회수 : 377
조기대선 레이스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유권자의 시선을 붙잡기 위한 이미지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소개했다. 문 후보는 '선비', 안 후보는 '모범생' 등의 별명으로 불릴 만큼 인위적으로 겉모습을 꾸미는 것과는 거리가 먼 타입이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조금이라도 유권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힘을 쏟는 모습이다. 여기에는 평소보다 선거기간이 짧아 정책경쟁 선거가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에서, 후보들이 주는 인상이 적지 않은 영향력을 발휘할…
[33] 대선 지지도 여론조사…문재인 35.8%·안철수 30.2%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17 | 조회수 : 276
5명의 주요 정당 후보들 가운데,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었다. 응답자의 35.8%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30.2%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8.4%,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각각 2.8%였다. 문 후보와 안 후보의 지지도 격차는 5.6% 포인트로 6% 포인트인 오차 범위 내에서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전체의 83%에 달하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 중에서는 문재인 39.3%, 안철수 31.5%로 오차 범위를 벗어난 문 후보의 우세였다. 민주…
[32] 北 외무성 "핵실험, 지도부 적절하다고 판단 시 언제든 가능"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14 | 조회수 : 284
북한의 외무성 부상이 최고지도부가 적절하다고 판단을 내리면 언제든지 핵실험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또, 외무성 부상은 AP통신에 미국의 선제타격이 있으면 "팔짱을 끼고 두고만 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무성 부상은 한반도의 현재 상황이 "악순환 상태에 있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트위터 글들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고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내일 '태양절'을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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