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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신년 기자회견 취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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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요시사신문 작성일22-01-24 13:24 조회76,6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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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연옥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신년 기자회견이 불발됐다. 청와대가 신년 회견을 취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사태 대응에 집중하자는 취지에서 신년 회견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해처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는 회견을 청와대가 굳이 미룬 배경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기자회견이 무산되면서 문 대통령이 새해 정국 구상을 밝히고, 국민과 소통할 기회를 스스로 잃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4일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된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신년 기자회견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다”며 “국민을 대신해 질문해 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직접 소통하는 기회가 여의치 않게 된 것이 매우 아쉽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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