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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민,QR코드에 센서 존재..부정선거 증거 주장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5-20 | 조회수 : 6
​ ​ '부정선거 투사'로 불리는 민경욱 미래통합당 의원이 19일 제보 받은 내용을 토대로 투표지 분류기에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센서가 존재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민 의원은 투표지 분류기의 통신장치를 통해 개표 조작이 가능하다고 주장해왔다. 민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문가의 제보로 이번 4·15총선에 사용된 투표지 분류기에는 통신장치와 QR코드를 읽을 수 있는 스펙트럼 센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성토했다. 한편 민 의원은 &#…
[227] 검찰 상상인저축 압수수색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4-03 | 조회수 : 9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들이 투자한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상상인저축은행 본사를 검찰이 5개월 만에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이 이번 압수수색물 분석이 끝나면 유준원 대표를 사법처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 ​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김형근)는 3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상상인저축은행 본점과 지점, 관계자 사무실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해 하드디스크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상상인저축은행 관련 사무실을 압수수색한지 5개월 만이다. 상…
[226] 손석희 2000만원 송금한 이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3-30 | 조회수 : 9
조주빈에게 협박당해 2000만원을 송금한 손석희 jtbc사장에게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손 사장과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 김웅 기자는 조주빈에게 1500만을 송금했다가 거짓인줄 알고 경찰에 즉각 신고를 한데 비해 손 사장은 n번방 즉 박사방이 들통나 조주빈이 검거 되기까지 침묵으로 일관해 고개를 갸웃거리게 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약점이 잡혔길래 거대 방송사 사장이 25살 조 씨에게 거액을 송금했는지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 사장은 jtbc기자들 앞에서 김웅 기자 뒤에 삼성그룹 미래…
[225] 진중권,유시민 질문이라고 하나..도둑차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3-18 | 조회수 : 66
자유우파들의 가려운 곳을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진보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유시민의 방송서 경찰차 운운을 도둑차라며 강하게 쪼았다.  ​ ​  진 “민주당도 경찰차가 아니라 미래한국당과 같은 도둑” 진 전 교수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 참여를 두둔한 것을 공개 비판해 눈길을 모았다. 진 전 교수는 18일 페이스북에 “유 이사장이 ‘경찰차가 출동하는 건데 왜 숨겨야 하느냐’고 한 것은 참 멍청한 질문”라며 “경찰차가 아니라 도둑차니까 숨기는 것”라고 적었다. …
[224] 황교안 나경원,김세연 사퇴거부 이유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8 | 조회수 : 19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소장이자 3선인 김세연 의원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을 좀비정당으로 만든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사퇴를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황 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총선승리와 더불어 패스트트랙 저지를 명분으로 거부의사를 최고위원 회의서 밝혔다. 김 의원의 한국당 해체 주장에 대해 영남권 중진 의원들이 발끈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하고 99칸 집을 허물고 나간 좀비가 들어와 겨우 3칸집을 마련해 놨는데 한국당 해체라는 해당행위를 했다며 여의도 연구소장…
[223] 문,멕시코 일본 순방후 귀국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1 | 조회수 : 14
문희상 국회의장이 멕시코와 일본 방문을 마치고 귀국  ​ ​  문 의장, G20 의회장성회의 연설…공정·자유무역 위한 의회역할 와세다대학 특별강연, 일본 강제징용 문제 해결 위한 법안 제안  ​ ​ ​​  ​​  문희상 국회의장은 6박 9일간의 미국·멕시코 등 공식방문 일정을 마치고 11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지난 3일 순방길에 오른 문 의장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6차 G20 의회정상회의에 참석해 ‘자유롭고 개방적인 공정무역 및 투자 촉진’을…
[222] 검찰, 조국 ‘비리 저수지’ 칼 빼든 내막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09 | 조회수 : 23
민정수석 재직시 피고발된 유재수 사건 검찰이 수사 아영훈 교수 명예훼손 서울중앙지검 형사 1 부 배당 이언주 , 공직자의 업무상비밀이용 금지법을 위반 고발 검찰이 예상보다 빠르게 조국의 비리 의혹에 칼 빼들었다 . 양파껍질처럼 하루가 지나기가 무섭게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실명제법 위반 재산축적 , 딸의 장학금 논란 , 논문표절 의혹에 이영훈 서울대 교수 명예훼손 등 비리 저수지에 윤석열 검찰이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 1 부에…
[221] 문,지지율 45% 추락세..조국이 화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23 | 조회수 : 23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연이어 터져 나오는 악취가 영향을 미쳤는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하락으로 나왔다.  ​ ​  문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석 달여 만에 긍정 평가를 앞지르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은 지난 20~22일 전국 성인 1002명에게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2주 전보다 2%p 하락한 45%의 응답자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4…
[220] 한국당,패스트트랙 사과하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7 | 조회수 : 26
자유한국당이 최근 국회서 강행처리한 이른바 패스트트랙에 대해 여론조사결과 국민들의 반대 여론이 월등히 높게 나온 것을 들어 더불어민주당 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 법안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국회 의석을 300 석으로 유지하면서 지역구 의석을 줄이고 비례대표 의석을 28 석 늘리는 패스트트랙 안에 대해서 여론조사 결과 반대가 47% 로 조사됐다 . 반면 찬성은 35% 에 불과했다 . 국민도 패스트트랙에 대해 등을 돌린 것이라고 한국당 …
[219] 손학규의 추악한 노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0 | 조회수 : 39
바른미래당을 죽탕밥으로 몰고가는 손학규 대표의 노욕이 정치권을 모멸감으로 전이시키고 있다. 패스트트랙을 강행해 바른미래당을 두동강을 넘어서 세동강 내버리는 악역을 손 대표 스스로 벌이며 치졸한 말로를 자촉하고 있다. 손 대표가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는 진안계(진짜 안철수계) 및 바른정당계 연합세력에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 주요 당직에 친손(친손학규계) 측근 인사를 앉히는 방안을 강행할 것으로 보이면서, 당내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 바른미래당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손 대표는 20일 최고…
[218] 박원순 단두대 설치,애국당 조원진 대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15 | 조회수 : 34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확정되던 날 종로구 안국역 일대서 탄핵무효 시위를 벌이던 탄기국 집회 참가자들의 희생을 추모하는 광화문광장 텐트를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제로 철거키로하자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가 결사항전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애국당은 주말집회를 마치고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주변에 텐트를 설치하고 밤샘 집회를 이어 가고 있는 가운데 조원진 대표는 박 시장이 추모텐트를 철거하다가 인명피해든 불상사가 나면 모든 책임은 박 시장에게 있다며 강력 반발했다. 조 대표는 는 …
[217] 2023년 고 무상교육 확대, 전 학년꺼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0 | 조회수 : 42
재원없이 추진 한다며 한국당 비판을 받던 고교무상교육 오는 23년 전학녕으로 확대 된다. 2021년부터 일부 사립학교를 제외한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국가가 학비를 지원한다. 우선적으로 올해 2학기부터 전국 49만명의 고3 학생들이 학비를 지원받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청협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교 무상교육 전면 도입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고교 무상교육은 진학률이 99.7%에 달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보편교육’으로 규정하고, 국가가 학비를 부담해 국민의 교육기본권을…
[216] 국회,산업안전법 91건 통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2-28 | 조회수 : 56
국회가 올 마지막 임시국회서 빈손 눈총은 벗어나 국회 본회의,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등 95건 처리 국회사무처는 지난 27일(목)에 열린 제36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 등 총 95건의 안건을 의결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본회의에서 의결한 주요 법률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법률안은 근로자의 작업중지권 규정을 명확히 하고 작업 중지 후 대피한 근로자에 대한 불리한 처우를 금지하여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한편, 도…
[215] 제43회 망향의 동산 합동 위령제 시낭송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10-01 | 조회수 : 113
깊어가는 가을 시월의 문턱 국립 망향의 동산 천안에서 제43 합동 위령제가 열린다. 특히 이번에는 ​ 식전 행사로 국내 유명 낭송가들이 대거 참여해 '망향의 시 울림' 낭송회가 마련돼 눈길이 모아진다. ​ 오는 2일 오전 10시 20분 부터 12시 까지 펼쳐지는 망향의 동산 합동 위령제는 일제 징병으로 끌려가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유골 1만 3000여기가 잠들어 있다.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날 합동 위령제는 세계 27개국 500여 인사와 함께 생존자 및 후손들이 매년 1회…
[214] 국회혁신자문위 출범,문 의장 직속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9-12 | 조회수 : 74
문희상 국회의장,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모든 노력 다할 것” 국회의장 직속 국회혁신 자문위원회 출범 국회의장 직속 “국회혁신 자문위원회”가 12일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국회혁신 자문위원회는 지난 8월 문희상 국회의장이 일 잘하는 실력국회 구현을 위하여 인사·예산·조직 등 전반에 걸친 진단과 함께 국회운영의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안한 의장직속 자문기구이다. 문 의장은 이날 국회 접견실에서 국회혁신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지고, 국회의 인사, 예산, 조직 등 국…
[213] ​​'노회찬 타살설'의 의문점 해부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8-07-25 | 조회수 : 165
날로 증폭되는 '노회찬 타살설'의 의문점  "16~17 건물벽에서 6~7m 떨어진 곳에 시신 현장에 혈흔 없고 CCTV도 미공개 불신 키워" 드루킹 댓글 허익범 특검의 불법자금 수수혐의로 소환이 임박 했던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지난달 23일 오전 9시 38분에 동생부부 아파트 16~17층 복도 창문을 통해 투신자살 사건에 대해 인터넷에 떠돌며 증폭되고 있는 노회찬 타살설에 세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이 제기하는 타살설에 대해 알아보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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