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홈 > 스포츠 > 스포츠
스포츠
스포츠 목록
[397] 손흥민 메가딜 암초…"토트넘 주급, 누구도 케인을 넘을 수 없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5 | 조회수 : 4
손흥민(28)이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고민하는 가운데 해리 케인(27)의 계약 조항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토트넘의 전 미드필더 마이클 브라운은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토트넘의 임금 구조를 공개했다. 그는 '케인의 계약 조항에 따라 토트넘의 그 누구도 최고 연봉자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했다. 토트넘에서 케인이 지니는 입지를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는 약속이다. 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클럽은 물론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성장했다. 토트넘에서만 300경기 이상 출전해 200골 고지를 넘어섰다. …
[396] 롯데, 앤더슨 프랑코와 50만 달러 계약...스트레일리는 ML 우선 고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1-20 | 조회수 : 5
롯데 자이언츠가 새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에이스 역할을 했던 댄 스트레일리는 메이저리그 진출을 우선 고려 중이다. 롯데는 20일 "2021시즌부터 함께할 새로운 외국인 투수로 우완 투수 앤더슨 프랑코(Enderson Franco)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프랑코와 계약 내용은 총액 50만 달러(사이닝 보너스 5만 5천달러, 연봉 24만 5천 달러, 옵션 20만 달러). 신장 185㎝, 체중 109㎏의 체격을 갖춘 프랑코는 1992년생 베네수엘라 출신의 우완 투수다. 구단은 프랑코가 평균 시속 150…
[395] 탬파베이 최지만 홈런포 작렬 3대4 석패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10-16 | 조회수 : 11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휴스턴에스토로 전에 출전한 탬파베이 최지만이 8회 홈런포를 작렬했지만 코레아에게 홈런을 허용해 팀은 3대4로 패배해 6차전까지 이어진다.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극적인 동점 솔로 홈런을 때려내며 맹활약했지만, 탬파베이는 패배의 쓴 잔을 들이키며 경기장을 떠났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카를로스 코레아의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6차전으로 몰고갔다. 한편 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2020 메이저리그…
[394] 손흥민 부상에 불편한 심기 드러낸 무리뉴 감독… 당분간 결장 불가피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9-28 | 조회수 : 13
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홈경기를 치렀다.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45분만 뛴 뒤 하프타임에 스티븐 베르바인으로 교체됐고, 토트넘은 아쉽게 1-1로 비겼다. 비록 골을 뽑진 못했지만 손흥민은 2차례에 걸쳐 골대를 때리는 등 위협적 장면을 만들어냈다. 경기 후 화상 기자회견 내내 토트넘 조세 무리뉴 감독은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심판에 대한 불만과 빠듯한 일정 등으로 인해 화가 많이 난 듯한 모습이었다. 또 손흥민의 교…
[393] 코로나19도 막지 못하는 땀과 열정…한국마사회 선수단은 멈추지 않는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3-27 | 조회수 : 32
‘ 코로나 19’ 확산 여파로 국내 스포츠 리그가 멈춰 섰다 . 프로야구 , 축구는 정규시즌 개막을 4 월 20 일로 연기했고 프로농구 , 배구는 조기 종료를 결정하며 시즌을 마감했다 . 비록 리그는 멈춰 섰지만 선수들의 열정과 담금질은 멈출 수 없다 . 오히려 공백기를 맞아 컨디션 관리 및 경기감각 유지를 위해 저마다의 시즌 준비에 더욱 여념이 없다 . 한국마사회 유도 , 탁구 선수단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분위기다 …
[392] IOC 도쿄올림픽 '연기' 검토 발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20-03-23 | 조회수 : 37
2020 도쿄올림픽 연기를 포함한 세부 논의를 4주 안에 끝내겠다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발표에 전 세계가 환영했다. 23일(한국시간) IOC는 긴급 집행위원회를 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도쿄 올림픽을 연기하는 방안이 하나의 선택사항"이라며 "(올림픽을) 연기하는 시나리오를 포함한 세부 논의를 시작해 4주 안에 매듭지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발표했다. 단 올림픽 '취소'는 의제에 올리지 않을 방침이라고 IOC는 덧붙였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도쿄올림픽 …
[391] "류현진 가치, 계속 치솟고 있다" LA 언론, 다저스에 영입 압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2-18 | 조회수 : 40
LA 다저스가 선발진 운용에 빨간불이 켜졌다. FA 시장에 나온 게릿 콜(뉴욕 양키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내셔널스), 매디슨 범가너(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모두 놓쳤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에이스로 활약했던 사이영상 출신 코디 클루버를 영입할 계획이었으나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하는 바람에 또 한번 아쉬움을 삼켰다. 반면 데뷔 첫 FA 자격을 얻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가치는 계속 치솟고 있다. 현지 매체는 류현진의 가치 상승이 선발진 보강이 필요한 다저스에 반갑지 않은 소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390] '아시아 최강' 이란 탈락 위기…우즈벡도 쫓기는 신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5 | 조회수 : 43
아시아 최강팀 이란이 벌써 2패를 안았다. 이러다가 3차예선에 못 나갈 기세다. 이란은 14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C조 4차전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추가시간 알라 압바스에게 극적인 결승골을 허용하며 일격을 맞았다. 지난달 바레인 원정에 이어 2연패를 당한 이란은 승점 획득에 실패, 6점에 머물렀다. 이라크(10점)와 바레인(8점)에 밀려 조 3위로 내려앉는 충격을 당했다. 3차예선에는 조 2위까지만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순위대로라면 이란은 탈락한다. 이란…
[389] 맨유, 48억에 보냈던 자하 ‘1037억 재영입 추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1 | 조회수 : 3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윌프레드 자하 재영입을 고민한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유가 내년 여름에 크리스탈 팰리스 핵심 공격수 자하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037억 원)를 자하에게 지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하는 2013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눈길을 사로잡아 입단했지만 큰 활약은 없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카디프 시티 임대를 떠났고, 2015년 이적료 380만 유로(약 48억 원)에 친정 팀 크리스탈 팰리스로 돌아갔다. …
[388] MLB.com "류현진 FA 주가, 1년 만에 폭등"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0-16 | 조회수 : 44
엄청난 2019시즌을 보낸 류현진(32)의 내년 시즌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는 미국 현지에서도 중요한 관심사다. 1년 만에 달라진 FA(자유계약선수)의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16일(한국 시각) 류현진을 비롯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마르셀 오즈나(세인트루이스) 등 스토브리그에서 굵직한 FA들의 동향과 이적 소문 등을 주목했다. 이미 류현진에 대해서는 지난 11일 LA 다저스가 워싱턴과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에서 진 뒤 FA 시장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
[387] 美 매체, '류현진, 현존하는 MLB 최고 선발 베스트10 '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17 | 조회수 : 48
크게 새로울 건 없지만 LA다저스 류현진(32)이 현존하는 최고 선발 투수 베스트10에 뽑혔다. 미국 매체 'COED'의 스티븐 보쉬너는 17일(한국시각) '2019 MLB 베스트10 선발투수'를 언급했다. 류현진은 6번째로 꼽혔다. 그는 류현진의 올시즌 빼어난 성적을 소개하며 "올시즌은 아프지도 않고 엑설런트 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며 "평균자책점은 더 이상 2점대 아래는 아니지만 여전히 리그 정상을 지키며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도 6위를 기록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386] 정재홍 사망 소식 들은 대한민국 “FIBA 허가하면 검은 테이프 부착 고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04 | 조회수 : 51
“FIBA에서 확답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3일 밤 나이지리아 전을 준비하고 있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비보가 전해졌다. 서울 SK의 정재홍이 갑작스런 심정지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이다.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했고 바라봤던 그가 떠났다는 사실은 쉽게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갑작스런 소식에 김상식 감독님부터 스태프, 선수단 모두 놀라 있는 상태다. 정재홍 선수와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 많다. 갑자기 전해진 소식에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정재홍의 사망…
[385] "NL MVP, 벨린저 아닌 류현진" LA 언론 극찬 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16 | 조회수 : 51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사이영상뿐만 아니라 시즌 MVP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LA 데일리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홈런과 삼진이 지배하는 시대에 류현진이 MVP가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다뤘다. 극단적인 타고투저 시즌에 독보적인 투수 류현진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2015년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는 순수 장타율이 리그 평균보다 103% 높았고, 앨버트 푸홀스의 커리어 하이 시즌보다 좋은 기록을 냈다. 그해 하퍼는 타율 3할3푼 42…
[384] 손흥민, '신성' 제임스 롤 모델로 인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14 | 조회수 : 48
다니엘 제임스(맨체스타 유나이티드)의 롤 모델로 손흥민(토트넘)이 선정됐다. 제임스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제임스의 장기가 엿보였다. 스완지 시티 시절부터 스피드로 각광받았던 제임스는 역습 상황서 폴 포그바의 패스를 받아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다. 텔레그래프는 “제임스의 득점 장면은 4번의 패스와 9번의 터치로 만들어졌다”면서 “제임스는 스피드를 활용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손흥민을 예로 들며 “지금 맨유는 아다마 …
[383] 제임스 무참히 밟은 시소코, 맨유 팬들 뿔났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7-26 | 조회수 : 55
무사 시소코의 폭력적 행동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크게 분노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졌다. 토트넘의 ICC 일정은 1승 1패로 끝났고, 아우디컵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만난다. 경기는 프리시즌 경기답지 않게 거칠었다. 선수들은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다. 몸싸움도 피하지 않았고, 거친 태클과 파울이 나오면서 선수들은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시소코는 왼쪽 측면에서 제임스를 밟고 …
[382] '5308억 스폰서 협의' 토트넘, 디발라 영입에 두 번째 클럽레코드 깬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7-26 | 조회수 : 64
토트넘 홋스퍼가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영입에 꽤 진중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영국 정론지 '타임스'는 25일(현지 시간) "토트넘이 유니폼 메인 스폰서 AIA와 재계약하면서 얻은 3억 6000만 파운드의 수익금 중 일부를 디발라 영입에 쓰려 하고 있다. 아직 디발라와 접촉하지 않았지만, 다니엘 레비 토트넘 구단주는 디발라 영입에 두 번째 클럽 레코드를 깰 생각이 있다"고 했다. 토트넘은 최근 AIA와 2027년까지 8년에 달하는 장기 셔츠 유니폼 재계약을 진행했다. 3억 6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수익…
게시물 검색
  •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