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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아시아 최강' 이란 탈락 위기…우즈벡도 쫓기는 신세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5 | 조회수 : 6
아시아 최강팀 이란이 벌써 2패를 안았다. 이러다가 3차예선에 못 나갈 기세다. 이란은 14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C조 4차전에서 1-2로 패했다. 후반 추가시간 알라 압바스에게 극적인 결승골을 허용하며 일격을 맞았다. 지난달 바레인 원정에 이어 2연패를 당한 이란은 승점 획득에 실패, 6점에 머물렀다. 이라크(10점)와 바레인(8점)에 밀려 조 3위로 내려앉는 충격을 당했다. 3차예선에는 조 2위까지만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순위대로라면 이란은 탈락한다. 이란…
[389] 맨유, 48억에 보냈던 자하 ‘1037억 재영입 추진’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1-11 | 조회수 : 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윌프레드 자하 재영입을 고민한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유가 내년 여름에 크리스탈 팰리스 핵심 공격수 자하를 영입하려고 한다.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037억 원)를 자하에게 지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하는 2013년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눈길을 사로잡아 입단했지만 큰 활약은 없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 카디프 시티 임대를 떠났고, 2015년 이적료 380만 유로(약 48억 원)에 친정 팀 크리스탈 팰리스로 돌아갔다. …
[388] MLB.com "류현진 FA 주가, 1년 만에 폭등"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10-16 | 조회수 : 7
엄청난 2019시즌을 보낸 류현진(32)의 내년 시즌 행선지가 어디가 될지는 미국 현지에서도 중요한 관심사다. 1년 만에 달라진 FA(자유계약선수)의 위상을 실감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MLB.com)는 16일(한국 시각) 류현진을 비롯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워싱턴), 마르셀 오즈나(세인트루이스) 등 스토브리그에서 굵직한 FA들의 동향과 이적 소문 등을 주목했다. 이미 류현진에 대해서는 지난 11일 LA 다저스가 워싱턴과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에서 진 뒤 FA 시장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
[387] 美 매체, '류현진, 현존하는 MLB 최고 선발 베스트10 '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17 | 조회수 : 8
크게 새로울 건 없지만 LA다저스 류현진(32)이 현존하는 최고 선발 투수 베스트10에 뽑혔다. 미국 매체 'COED'의 스티븐 보쉬너는 17일(한국시각) '2019 MLB 베스트10 선발투수'를 언급했다. 류현진은 6번째로 꼽혔다. 그는 류현진의 올시즌 빼어난 성적을 소개하며 "올시즌은 아프지도 않고 엑설런트 한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며 "평균자책점은 더 이상 2점대 아래는 아니지만 여전히 리그 정상을 지키며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도 6위를 기록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
[386] 정재홍 사망 소식 들은 대한민국 “FIBA 허가하면 검은 테이프 부착 고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9-04 | 조회수 : 10
“FIBA에서 확답을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3일 밤 나이지리아 전을 준비하고 있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 비보가 전해졌다. 서울 SK의 정재홍이 갑작스런 심정지로 별세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이다. 누구보다 농구를 사랑했고 바라봤던 그가 떠났다는 사실은 쉽게 받아들여 지지 않았다. 대한민국농구협회 관계자는 “갑작스런 소식에 김상식 감독님부터 스태프, 선수단 모두 놀라 있는 상태다. 정재홍 선수와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 많다. 갑자기 전해진 소식에 어떤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정재홍의 사망…
[385] "NL MVP, 벨린저 아닌 류현진" LA 언론 극찬 왜?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16 | 조회수 : 10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사이영상뿐만 아니라 시즌 MVP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LA 데일리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홈런과 삼진이 지배하는 시대에 류현진이 MVP가 될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다뤘다. 극단적인 타고투저 시즌에 독보적인 투수 류현진의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지난 2015년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한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는 순수 장타율이 리그 평균보다 103% 높았고, 앨버트 푸홀스의 커리어 하이 시즌보다 좋은 기록을 냈다. 그해 하퍼는 타율 3할3푼 42…
[384] 손흥민, '신성' 제임스 롤 모델로 인정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8-14 | 조회수 : 10
다니엘 제임스(맨체스타 유나이티드)의 롤 모델로 손흥민(토트넘)이 선정됐다. 제임스는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제임스의 장기가 엿보였다. 스완지 시티 시절부터 스피드로 각광받았던 제임스는 역습 상황서 폴 포그바의 패스를 받아 깔끔하게 골로 연결했다. 텔레그래프는 “제임스의 득점 장면은 4번의 패스와 9번의 터치로 만들어졌다”면서 “제임스는 스피드를 활용하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손흥민을 예로 들며 “지금 맨유는 아다마 …
[383] 제임스 무참히 밟은 시소코, 맨유 팬들 뿔났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7-26 | 조회수 : 11
무사 시소코의 폭력적 행동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크게 분노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훙커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졌다. 토트넘의 ICC 일정은 1승 1패로 끝났고, 아우디컵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만난다. 경기는 프리시즌 경기답지 않게 거칠었다. 선수들은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다. 몸싸움도 피하지 않았고, 거친 태클과 파울이 나오면서 선수들은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시소코는 왼쪽 측면에서 제임스를 밟고 …
[382] '5308억 스폰서 협의' 토트넘, 디발라 영입에 두 번째 클럽레코드 깬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7-26 | 조회수 : 11
토트넘 홋스퍼가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영입에 꽤 진중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영국 정론지 '타임스'는 25일(현지 시간) "토트넘이 유니폼 메인 스폰서 AIA와 재계약하면서 얻은 3억 6000만 파운드의 수익금 중 일부를 디발라 영입에 쓰려 하고 있다. 아직 디발라와 접촉하지 않았지만, 다니엘 레비 토트넘 구단주는 디발라 영입에 두 번째 클럽 레코드를 깰 생각이 있다"고 했다. 토트넘은 최근 AIA와 2027년까지 8년에 달하는 장기 셔츠 유니폼 재계약을 진행했다. 3억 6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수익…
[381] 美 매체, "류현진 사이영상 어려울 것" 부상 문제 지적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27 | 조회수 : 11
LA 다저스 류현진(32)이 최고의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의심’의 시선이 남아있다. 부상 이력 때문이다. 미국야구연구협회 ‘SABR’과 제휴 관계인 ‘M-SABR’은 27일(이하 한국시간) 2019시즌 4분의 1을 지난 메이저리그 주요 이슈 5가지를 다루며 사이영상 레이스를 점검했다. 아직 눈에 띄는 강력한 후보가 없다는 게 내용의 골자였다. 이 매체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맥스 슈어저(워싱턴), 애런 놀라(필라델피아) 등 지난해처럼 좋은 사이영상 후보들이 없다며 슈어저가 fWAR 투수 전체 1위에도 불구…
[380] EPL 팀별 올해의 선수, 손흥민 말고 아시안 더 있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5-15 | 조회수 : 20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클럽별 올해의 선수가 발표된 가운데, 손흥민 말고 아시아 선수가 한 명 더 수상해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 EPL 승격 팀 카디프 시티의 주전 골키퍼 닐 에더리지가 그 주인공이다. 에더리지는 이번 시즌 리그 전체에서 141개의 세이브를 선보여 이 부문 2위에 올랐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에더리지는 EPL에서 두번째로 분주했던 골키퍼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 에더리지는 한 시즌에만 세 개의 페널티킥 선방을 펼치는 순도 높은 활약을 선보였다.…
[379] "손흥민, 亞 성장의 모범 사례…우 레이·이누이 뒤따를 것"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4-12 | 조회수 : 31
스페인 언론이 손흥민(26, 토트넘 핫스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토트넘 핫스퍼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8강 1차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토트넘의 승리에는 손흥민의 활약이 밑받침이 됐다.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움직임으로 상대 진영을 누빈 손흥민이다. 결국 후반 32분 박스 오른쪽에서 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
[378] 맨유 솔샤르 감독 분노 “래시포드 발목 풍선처럼 부어, 리버풀 계획 같았다”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25 | 조회수 : 3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이 리버풀 전 무승부 이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맨유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2018-19 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맨유는 전반에만 안데르 에레라, 후안 마타, 제시 린가드가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 속에서도 실점을 허용하지 않으며 승점 1점을 얻었다. 경기 후 솔샤르는 “맨유의 팀 스피릿과 하나 됨을 보았다 .관중과 우리가 함…
[377] 넘치는 다저스 좌완선발.."유리아스 카드는 천천히"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15 | 조회수 : 39
다저스는 선발이 풍성한 팀이다. 클레이튼 커쇼-워커 뷸러-류현진-리치 힐-마에다 겐타의 5선발에 우완 로스 스트리플링, 브록 스튜어트와 좌완 영건 훌리오 유리아스와 칼렙 퍼거슨이 대기표를 받은 채 호시탐탐 로테이션 진입을 노리고 있다. 양적으로는 충분하다. 문제는 질이다. 포스트시즌을 책임질 확실한 투수에 대한 니즈가 있다. 코리 클루버나 댈러스 카이클 영입설이 있었지만 아직 외부영입은 없었다. 단장이나 감독 등 내부적으로는 현재 스태프에 자신감을 표한다. 휼리오 유리아스 같은 미래의 성장에 대한 고려도 하지 않을 수 없…
[376] 손흥민 ‘원더 골’에 中·日도 난리 “亞의 자랑” 엄지 척!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2-11 | 조회수 : 34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레스터 시티전에서 ‘60m 질주 골’을 터뜨린 가운데, 중국과 일본 축구 팬들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국외 누리꾼 반응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공유하는 사이트 가생이닷컴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가 종료된 뒤 올라온 중국 기사 댓글에는 손흥민의 이야기로 가득했다. 이날 손흥민은 팀이 2-1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쐐기 골을 터뜨렸다. 그는 무사 시소코(토트넘)가 수비 진영에서 길게 올려준 공을 잡아 하프라인 부근부터 약 60m를 질주한 뒤 왼발 슛으로…
[375] "한국-카타르 맞대결"…완전적중 사비의 예언, 8강 승자도 맞힐까 첨부파일
작성자 : 월요시사신문 | 작성일 : 2019-01-23 | 조회수 : 43
상당수가 비웃었던 사비의 생각이 현실이 됐다. 그의 예상대로 이제 한국과 카타르가 격돌한다. 스페인 FC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하다가 현재 카타르 알 사드에서 현역 인생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사비는 지난해 말 아시안컵 카타르 중계사인 ‘알 카스’에 나와 2019년 UAE 아시안컵 토너먼트 대진을 예측한 적 있다. 사비는 당시 8강 대진으로 한국-카타르, 호주-UAE, 일본-시리아, 이란-중국을 내다봤다. 그런데 이 예측이 기가 막히게 들어맞았다. 딱 하나 베트남의 8강 진출을 빼고는 틀린 대진이 하나도 없었다. 23일 16강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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