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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포상휴가 오늘(4일) 방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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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요시사신문 작성일19-09-04 11:32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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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팀이 오늘(4일) 포상휴가를 떠난다.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 출연진과 제작진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방콕으로 출국한다. 4일부터 8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호텔 델루나' 측 관계자는 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아이유, 여진구, 표지훈, 배해선, 신정근, 강미나 등 호텔 델루나 식구들을 비롯해 배우들 모두 이번 포상휴가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 분)이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아이유/이지은 분)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러 로맨스. 자체 최고 시청률인 평균 12%, 최고 13%를 기록, 2019년 tvN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아름답게 빛나던 지난 8주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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