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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계, 호주 LNG 수출제한 재고 요청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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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요시사신문 작성일17-11-17 11:09 조회4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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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재계, 호주 LNG 수출제한 정책 재고 요청한 내막

제38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개최


호주의 LNG 수출제한 관련 재계가 우려 표명하는 등 민간외교 나서서 해결책을 모색중인 가운데 에너지폐기물·건강식품·디지털 의료기기 등 4차산업 협력과제도 적극적으로 탐색 한다.  

 

최근 호주의 LNG 수출제한 조치검토에 대해 한국 경제계가 재고를 요청하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호-한경제협력위원회(AKBC)와 함께 지난 14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제38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는 양국 간 유일한 민간 경제협의체로 1979년 시작된 후 약 40년간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호주는 외교·군사·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중요한 우방국이다. 양국은 중견 5개국협의체 믹타(MIKTA)의 회원국으로 함께 활동 중이며,

11월 초 제주 인근에서 한-호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군사적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협약국 간 펀드 교차판매를 허용하는‘아시아 펀드 패스포트’도 내년부터 함께할 계획이다.

[이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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