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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검찰, 미스터피자 갑질 정조준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6-27 | 조회수 : 207
 ​​  ‘미스터피자’의 갑질,검찰이 칼을 뽑아들고 정조준 하고 있다. 최근 논란이 돼고 있는 ‘미스터피자’의 갑질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 와 함께 검찰이 칼을 뽑아 들었다. ​ 이참에 그동안 항간에 물의 빚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계의 암적인 불공정거래 작태를 깔끔하게 도려내기를 기대해본다. 미스터피자의 갑질은 기존 가맹점을 탈퇴하고 피자가게를 차린 근처에 본사 직영으로 이른바 출점 가맹점을 차린 후 끼워 팔기나 저가로 판매해 결국 표적 피자가게에 타격을 입히는 …
[23] 요하네손, 무히카, 대통령 문재인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6-05 | 조회수 : 195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로 뉴스가 즐겁다고 야단이다 . 땡전뉴스가 아닌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대통령 , 그런 대통령을 갖기 위해 대다수 국민들은 9 년여를 어둠과 싸웠다 . 그 결과 출범 4 주차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80% 를 상회하고 있다 . 주가로 치자면 상한가에 고공행진이다 . 이런 현상이 언제 주춤하거나 답보상태 , 혹은 퇴보로 돌아설지 알 수 없으나 새로운 정치를 목도하고 있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신명나는 일이고 기대 또한 만…
[22] 훈훈한 지하철 임산부 좌석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9 | 조회수 : 220
서울지하철 임산부 좌석으로 인해 훈훈한 인심을 맛봤다. 아침 출근길 잠실역에서 2호선 성수역 방향으로의 지하철을 탔다. 7시가 조금 넘은 시각인데 평상시에 비해 이날 출근시간은 덜 붐비고 한산하다는 느낌이다. 차 내로 발을 들여 놓는 순간 곧장 들어온 건 한 곳 비어있는 좌석이다. 바로 쟁탈전이 벌어져야 할 자리다. 바쁜 하루의 일상이 시작되는 출근 시간대에 지하철에서 빈 좌석을 발견한다는 건 하나의 작은 행운이 될 수 있는 즐거움이자 상사들과의 관계에서 하루 업무가 잘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동시에 감지하고 충…
[21] 공직기준 다섯가지 무력화 시키지 말라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5-29 | 조회수 : 160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가 야당의 반발로 인해 문재인정부의 초기 고위공직자 인사가 도마에 올랐다.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의 사전 공개에 이어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위장전입 사실이 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났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는 두 번씩이나 위장전입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총리 후보자와 김 위원장 후보자는 공개하지 않다 뒤늦게 시인해 논란을 키웠다. 이로 인해 이 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결국 무산됐다. 여야는 어제 4당 간사모임을 갖고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야당…
[20] 보수층 빠져나가니 안철수의 지지율 추락 단일화 딜레마?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6 | 조회수 : 201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으로 낙마하면서 자유한국당도 유탄을 맞고 크게 휘청거렸다. 하지만 제19대 대선이 다가오면서 홍준표 대선 후보 지지율이 회복되면서 반대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에 간심을 보였던 보수층 이탈이 가속화 되면서 안 후보가 비문재인 단일화 딜레마에 빠졌다. 19대 대선 선거운동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중도ㆍ보수 후보 단일화가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른 가운데 막판 뒤집기를 노리고 있는 국민의당이 판을 흔들 주요변수 중 하나인 '반문연대' 단일화를 놓고 딜레마에 빠졌다. 보수 정당과 연대나 후보 단일화에 선을 긋…
[19] 벼랑끝 몰린 유승민의 생존법 '완주'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4-26 | 조회수 : 252
바른정당이 지지율 바닥을 헤메면서 유승민 대선후보 역시 5%대를 넘기지 못하자 급기야 친 김무성계 의원들이 의총을 소집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와 비문 단일화 요구에 직면해 있다. 이를 두고 정치권 일각에선 바른정당이 지지율 정체에 빠지면서 정치생명을 이어 가기위해 탈출구를 찾기위한 김무성계의 꼼수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자신들이 구 새누리당서 뛰쳐나온 친박청산과 개혁적 보수라는 정치 실험이 무산되는 것을 덮기위한 탈당 명분 찾기 위한 작태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실제로 김무성계 이진복 장제원 의원…
[18] 비정한 암살자 김정은의 탈출구는 없다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2-28 | 조회수 : 393
김정은은 ‘21세기의 태양’이 아니다. ‘21세기의 폭군 네로’일 뿐이다. 그가 지배하는 국가는 국가도 아니다.조폭 범죄 집단일 따름이다 김정은 북한 로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46) 암살은 북한 공작원들에 의한 짓이었음이 말레이시아 경찰 수사 결과 드러났다.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두 여성이 김정남을 현장에서 독극물로 공격했고 5명의 북한 공작원들이 현장에서 지휘하며 지켜 본 후 도주했다. 그러나 그들 중 한명인 리정철(47)은 체포되었고 리지현(33), 홍송학(34), 오종길(55), 리재남(57) 네명…
[17] 언론이 외면한 이정미 헌재재판관 대행의 불공정 재판 도마위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2-28 | 조회수 : 331
[편집국장 한 효상] 대통령 탄핵심판이라는 역사적, 국가적, 국제적 사건의 심판시한을 이정미라는 특정 재판관의 퇴임일자인 3월13일 이전 선고에 맞추어 증거조사 및 변론절차를 과속, 졸속으로 진행하는 것은 공정한 재판진행이 아닐 뿐만 아니라 피청구인에 대한 변론권 제한으로서 위헌이다. 특히 2월20일, 22일, 24일로 일주에 세 번이나 변론기일을 열고, 지난 24일을 최종변론기일로 지정하여 과속으로 변론을 종결시키는 것은 3월13일 자신의 퇴임일자에 맞추어 재판을 의도적으로 과속 진행한다는 의혹을 명명백백하게 증명…
[16] 천정배, 세월호1000일에 부쳐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1-10 | 조회수 : 254
세월호 참사 1000 일에 부쳐 대한민국의 새로운 출발은 진실의 인양 여부에 달려있다 . 세월호 참사가 1000 일을 맞는다 . 하지만 9 명의 귀한 생명은 아직 바닷속에 남아 있고 , 그날의 진실 역시 인양되지 못하고 있다 . 304 명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이 참극은 1000 일이 지났지만 우리 사회의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아 있다 .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들의 시계는 단 1 초도 흐르지 …
[15] 잠룡들은 안보대책, 경제 살리는 대안을 말하라!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2-28 | 조회수 : 225
현재 대한민국이 어지럽다. 불안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통령은 탄핵으로 쉬고 있고, 매주 토요일이면 촛불시위로 시청, 광화문, 대학로, 서대문 일대를 차가 다니지 못하고 지하철로만 운행을 해야 하는 입장이고, 여야가 서로 옳다고 하지만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아끼는 것 같지 않고, 어떻게 하면 내가 대선에서 앞서 나갈까만 생각하는 것 같다. 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중요한 ‘안보의 대책안’이 없는가? 국민들은 궁금해 하고 있으니 잠룡들은 적어도 안보대책과 경제를 살리는 대안을 말하라! 이것도…
[14] 에이, 정말 이게 나라냐?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2-07 | 조회수 : 268
최광림<토요신문 주필∙대표이사>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과 국기문란, 헌정파괴와 국격실추의 주범 박근혜를 즉각 탄핵하고 구속하라는 3만의 촛불민심이 마침내 지난 10월 29일 18시 광화문 광장에서 활활 타올랐다. 이 1차 촛불집회를 시발로 매주 토요일마다 대규모 집회가 이어지면서 수만, 수십만, 수백만 분노의 함성이 전국각지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지난 3일 6차 대규모 집회는 광화문 광장에 170만 명의 시민이 운집했고 부산, 광주 등 70여 곳에서 62만, 해외집회를 제외한 전국에서 2…
[13] 바로가자 대한민국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1-21 | 조회수 : 274
대한민국에 큰 불이 났다. 박대통령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서 직을 하야하라. 불은 났는데 물을 들고 와서 끄는 사람은 적고, 국가국가 나라나라를 외치면서 진정 무엇이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것인지 “대안”은 없다. 광화문 거리에서 100만의 촛불시위도 분명 옳은 말이고 그 외침도 인정해야 하고 거기에 참석한 야당 국회의원의 외침도 맞다. 대통령 후보자들도 참석하여 함께 외친다. ​ ​ 그럼 지금 대통령에게 직을 내려놓고서 물러나라고 하면 현 시국이 조용…
[12] 하나가 되자!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1-04 | 조회수 : 285
한국사람 누구에게나 길 가는 사람에게 “현재의 경제(사업, 장사)가 잘 되느냐”라고 묻는다면 절레절레 손을 저으며 죽지 못해 살고, 내일은 뭐가 좀 잘될까하고 기대 걸고 하는 것이지 돈을 벌어서 한다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오늘의 현실을 물어보면 안개 속이라고 말하고 있다. 왜? 안개는 아침에 왔건만 걷힐 생각을 하지 않고 안개가 끼는 것 같다고 한다. 청년에게 물었다. 아무 말 없이 그냥 걸어간다. 취업하기에 지쳐서 말하는 것 자체가 귀찮다는 것이다. 소상인은 가게 문을 열면 10…
[11] 이정현 지도부 사퇴후 새누리당 새 당명으로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1-01 | 조회수 : 290
 ​​    ‘최순실 게이트’ 방조자 이정현 지도부 퇴진후 새 당명으로 출발하라 무조건 박근혜 대통령은 새누리당에서 탈당해야한다. 집권당 새누리당에 부담만 가중 시킬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게이트 키울 땐 방조 방관한 이정현 대표를 비롯해 친박 일색 지도부는 일괄 사퇴하고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나야 새누리당이 변모하고 국민들로부터 실추된 신뢰와 정권 재창출 희망과 기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비박 중심으로 연판장을 돌리며 이정현 지도부 흔들기에 나서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
[10] 양심이 썩어 문드러지는 냄새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0-25 | 조회수 : 244
최광림(본보 대표이사∙주필) 가을하늘은 저리 높고 청명한데 마음속에 내려앉은 하늘은 저마다 어둡고 눅눅하다. 마주치는 얼굴마다 조락하는 낙엽을 닮았다. 만산홍엽의 단풍처럼 화려한 치장은 아니더라도 저 핏기 없는 창백한 모습에 못내 가슴이 아려온다. 대체 우리들의 긴 항해는 얼마를 더 부대껴야 희망의 섬과도 같은 둥지에 안착할 수 있을까, 마음이 심란할 때나 극도의 상실감이 밀려올 때마다 ‘아무 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법정스님의 무소유의 역리가 귓전을 때린다. 어쩌면 선문법어와도 같…
[9] 이런 지도자를 원한다 첨부파일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6-10-07 | 조회수 : 250
한민국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제 생각 몇 가지를 오늘을 기하여 말할까 한다. 현재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많다는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국민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고 나라를 바르게 세워 해보겠다는 것이 무엇이 나쁘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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